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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폰? 웃기고있네ㅋ

 

정말 이해가 안되서 글을 적어보려합니다.

 

어느 대리점이나 판매점을 가도 공짜폰~공짜폰~그러는데 사실상 공짜폰이 진짜 공짜가 아니라고 하네요

 

대부분 폰들을 할부로 24개월이나 36개월로 사잖아요

 

중간에 폰을 바꾸게되면 남아있던 할부금까지 모조리 다내야되고

 

한마디로 24개월이면 24개월 다쓰고 바꿔라 그대신 월마다 나오는 할부금을 없애주겠다 뭐 이런심보?

 

그리고 폰케어라고 해서 막 좋지도 않는거같은거 같아요

 

얼마전에 친구가 폰을 잃어버렸는데 폰케어가입되있는걸 알고 아~그래도 내가 돈드는건 얼마없겠구나 하고

 

114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에는 5만원만 내고 경찰서가서 서류떼오고 어쩌고 하라고 하더래요

 

뭐 그정도야 새로 폰 받을 수 있으니깐 괜찮았는데 다음날되니깐 다시 전화와서는 뭐때문인지 20만원이나 더 내야지

 

새로 줄 수 있다고 그랬다네요; 친구가 미납금이 있었던거도 아닌데 이해가 안되요;

 

폰 살때 상세히 얘기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폰파시는분들도 민원안생기고 좋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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