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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는 빨리 헤어져라

박성호 |2011.09.24 14:26
조회 3,149 |추천 6

이런 사람과는 빨리 헤어져라

 

(1)만남 후 연락을 가끔 하는 사람
연락을 아주 안하면 깨끗이 포기하겠는데, 가끔 연락을 하는 사람은 애간장이 타게 만든다.

상대를 좋아하면서 연락을 가끔 하는 사람은 없다.

(2)연락하기 전까지 먼저 연락 안하는 사람
기다리는 연애는 너무 힘들다.

(3)너무 신중해서 마음의 문을 못여는 사람
성격 때문이거나 상대를 저울질하는 것이다.

성격 때문이라면 이런 사람은 매사 결단력이 없어 상대를 힘들 게 할 것이고,

저울질하고 있다면 더 조건좋은 상대가 나타나면 마음이 변할 수 있다.

(4)사귀는 과정이 즐겁지 않고 어색한 경우
나와 인연이라면 만남 자체가 즐겁고,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

 하지만 매번 뭐할까 고민하고 만나서 어색하다면 더 이상 진전되기 힘든 사이이다.

(5)주말에 매번 바쁜 사람
상대가 연락을 자주 하지 않을 경우 섣부르게 판단해서

만남의 가능성을 끊어버리는 조급증도 물론 문제다.

하지만 상대가 마음에 들면 얼굴 잠깐 보겠다고

먼 길을 기꺼이 달려오는 열정이 생기기 마련이다.

정말 만나기 힘들면 연락이라도 한다.

어쩌다가 바쁠 수도 있지만, 주말마다 바빠서 만날 수 없다면

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많거나 다른 이성을 만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6)나를 불안하게 하는 사람
만날 때는 잘해주다가도 헤어지고 나면 연락이 안되거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불안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은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얼굴과 언행이 한결같아야 한다.

알다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드는 사람은 좀 더 신중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성과의 만남이 처음부터 좋은 경우는 드물다.

대개는 만나면서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것이 순서이다.

하지만 그래도 안될 것 같다고 생각되면 빨리 포기하고

나와 맞는 다른 사람을 찾는 것이 정신적, 경제적 손실을 줄이는 것이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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