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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 원숭이 친구들이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우긴다면?

한국사사랑 |2011.09.24 19:27
조회 25 |추천 0
한국사를 사랑하는 고3 흔남입니다. 하하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무한도전'에서 독도에 포커스를 맞춰서 좋은프로그램을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은 분들께서 독도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데요. 이번에 관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분들께서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알고 많은 분들께 설명을 해준다면 금상청화라 생각해서 글을 한번써보게 됩니다. 하하.

 

저가 글쓰기에는 멍청이라 잘 못적어도 이해점...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는

삼국사기

* 독도가 우리 조상들의 인식에서 명확하게 기억되어 있는 시점은 512년 6월 삼국사기 기록부터 1990년 10월 대한제국 칙령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한제국 관보

* 광무 4년이 바로 1900년, 10월에 관보 형태로 발표했습니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부분을 확대해서 볼까요? 제2조 군청 위치는 태하동으로 정하고 울릉도와 죽도, 석도를 관할한다. 여기에서 석도는 바로 독도를 의미합니다.

고려사 * 고려사에 보면'우산도(于山島)와 무릉도(武陵島)는 본래 두 섬으로 서로 거리가 멀지 않아 바람이 불고 날씨가 맑으면 바라볼 수 있다.'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산도는 독도를 말하는 지칭합니다. 또 조선 초기에 관찬된 세종실록 지리지(1432년)에도 '우산(독도)·무릉(울릉)... 두 섬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 풍일이 청명하면 바라볼 수 있다'는 구절이 나옵니다.
독도가 울릉도에서 날씨가 맑은 날 육안으로 보인다는 점에서 우리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

* 조선시대에 제작된 지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530년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팔도총도입니다. 여기 우산도가 독도입니다. 분명 독도가 조선의 영토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일본 태정관 발행문서

* 일본 정부에서 만든 태정관 발행문서에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태정관은 일본 내각 총리실입니다.


'書面 竹島外一島之 義本邦關係無之義卜 可相心得事'<일본국립공문서관 소장 '태정관(太政官 문서> "울릉도(당시 竹島)와 그 외 1개 섬인 독도(당시는 松島)는 우리나라(日本)와 관계없다는 것 등 심득(心得,마음에 익힐 것)할 것".

대일본국전도

* 일본이 100여 년 전에 제작한 지도에서도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닌 우리 땅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 내무성 지리국이 1880년 제작하고 1883년 개정한 ‘대일본국전도’에는 러시아와 분쟁 중인 쿠릴열도까지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지만 독도와 울릉도는 없습니다.

그런데 1904~1905년에 러일전쟁중에 일본이 1904년에 한일의정서에 의해 독도를 일본에 강제로 편입시키죠 ㅡㅡ

위에자료는 네이년에서 퍼왔꾸요. 저의 의견을 여기에다가 조금씩 붙였읍니다. 하하

 

아무튼 많은 분들께서 독도에 관심을 가져주셧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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