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친구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갔지요...
남자친구의 친구들 여자친구들 빠숑이 죽이더군요...
명품백이나 명품 시계... 등등...
쩝...
그런 걸 살 수 있는 상황의 저는 아닌지라.. 보면서 아 이쁘네 생각만하구...
집에 와서 채널돌리다가 스타일온에서 나오는 잇백보면서 무이자 10개월이라는데..
나도 저거 하나 사볼까 하다가 홈쇼핑 상품은 백화점꺼랑 다르다고 하던
백화점 언니의 말이 떠올라서 말았네요...
쩝...
괜실히 맘만 심난하구... 뭐 그냥 그런 새벽이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