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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동갑내기동거이야기

24흔녀 |2011.09.25 03:41
조회 1,106 |추천 5

 

언니오빠동생들 안녕안녕

평소 집에있으면 할짓없이 폰톡을이용하는 24평범한흔to the녀야

내얘기도 쓰면 재밌을꺼같아서 글재주는없지만 한번 써보려고해

폭팔적인반응 기대할께^^~

 

 

 

그럼 S T A R T ~

 

 

 

 

 

 

 

 

 

 

 

 

 

 

 

 

 

 

 

 

 

내나이24, 동갑동거녀와 일, 집, 피시방 을 전전긍긍하던 앞에서 말했듯이

지 극 히 평범한 여자였어

(여기서 동거녀란 제목의 동거이야기와 무관)

 

같이 일하는 친구의 생파초대로 우린 번화가를 나섰어

솔직히난 정말정말 솔직히! 그생파자리가 별로 땡기진 않았는데

딱히 할게없지뭐야 ㅠㅠ 지극히 평범한 차림에, 머리는풀어헤치고 화장도 하다만 얼굴로..

 

(생파주인공을 A라고 칭할께)

 

A가있는 한 호프집에 들어서자, 와.. 주말이라그런지 사람디게많다..

순간난 내꼴을 한번 훓어봤어

' 아.. 조금이라도 꾸미고 나올껄 ...... '

그렇게 한숨을 내쉬곤 A의 자리로갔어

거기엔 A와 그의친한여동생과 A의친구 남자넷이 쪼로로 앉아있는거야

별생각없이 사진찍고~ 생파하고~ 술먹고~ 먹고또먹고 있.는.데

 

A: ( 야 우리 얘들이랑 여기서 찢어져서 여자끼리 ㅎㅃ가자 어때? )

나: ( ㅋㅋ??????????응????????머..시라? ㅎㅃ? )

생파에 ㅎㅃ가 왠말이람?? 술자리를 끝내곤

A의 계획대로 남,여 찢어져서 질~질 끌려가다시피 ㅎㅃ를 찾아다니다가 결국실패

A는 다시 아까있던 남자아이들에게 전화를하더니 우린다시 합치곤 다른술집을갔어

 

자리를 앉는데

응?????????오잉?ㅇ_ㅇ?? 아까는 별관심없던 아이가 (그아이는B라고 칭할께~)

내옆에 앉는게아님?

 

' 나 술됬나바 뭐지??? 갑자기 애가왜 귀여워보이지 ? 왜이래@#$% '

 

어찌됬던 우린또 거기서 부어라~ 마셔라~ 먹기시작했어

그런데 옆에있는B.. 술취했나 정신이 반은 나가있었다

 

" 야 너술취했어? 자 술더먹어 더먹어~ "

 

그렇다, 난 술취한 애들보면 괜시리 더 먹이고싶은 악녀 끼가 있었다

 

" 아~ 나 못먹겠어잉 토할꺼같애 >< "

" 야~ 너그럼 집에가~ ㅋㅋㅋㅋ"

 

 

쉣 쉣 쉣수세수세쉣쉐수세세쉣버럭

 

그런B를보고 다른아이들은 B를 집으로 보내려는 속셈?

ㅋㅋㅋㅋ그상황에선 난 왜 B의 핸폰을 숨기고 있는건가 .............

..... 응????ㅋ?ㅋ??나?왜?이?래?

그렇게 또 먹고~ 또먹고~ A가 집으로가야될 시간이와서 우린 나와서

A를먼저 택시태워보내고, 나와 동거녀도 집에가려고 차에 시동을키고 앉아있었다

(그래.. 나 빛내서 차삿다 ㅠㅠ 하고싶은건 꼭 다 해야되는 더러운성격..)

그런데............ 사이드미러로 뒤에서 B의 무리가 안가고 서있는것ㅇ_ㅇ

 

동거녀: " 흔녀야 집에안가? 머해~ "

" 아 있어봐~ "

 

ㅡㅡ..눈 치 없 는 이 여 자 ..... 난 한참을 고민하다

B의 무리를향해 4가지없지만 손가락을 까딱까딱 거렸더니..

친구들에게 밀려 B가 나에게 터벅터벅 걸오는게 아닌가!!!!!!!!!!

 

" 야 니폰줘봐 "

" 응? 왜? "

" 아글쎄 일단 줘봐 "

" 여기 ~ "

 

무슨용기였는지.. B의폰에 내 번호를 찍곤 난 싴ㅋ하게 시동을걸고 집으로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생각하니깐 완전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집으로와 동거녀는 컴터를하고 난 씻고 누워 잘준비를 했다

아니? 사실 B의 연락을 기다렸다 OTL...........................(작아지는 내모습 뭐지?)

한참 티비를 보고있는데 헉 문 자 가 딲!!!!~~~~~~~~~~

폰을 봤더니 B 의 이 름 이 딲!!!~~~~~~~~~~~~~~~~~~~

 

올ㄹㄹㄹㄹㄹㄹㄹㄹ레ㅔㅔㅔㅔㅔㅔㅔㅔ폭죽폭죽폭죽

 

하.. 난 떨리는 마음으로 폰을 키고 문자를 봤다.

 

" 잘 들어갔어~? "

 

아.. 뭐라고 답하지? 바로보내면 기다린거 티날텐데..

이심정...언니들은 다 알꺼야 ㅠㅠ 정말 1초만에바로 답장하고 싶지만

그 래 도 여 자 니 까  난  팅 길 꺼 야 ~ 노래

...가 아니라 바로보냈어 팅기고싶었는데 그래 나 줏대없는 여자다 왜!

 

" 응~ 이제 씻고 누워있어 ㅎㅎ 넌뭐해? "

" 나 친구들이랑 한잔더 하고 가려구 ㅎㅎ "

" 아.. 술 많이먹은거 같던데 괜찮아? "

" 괜찮아~ ㅋㅋ 나지금 심장이떨려 미치겠어 "

 

그렇게 우린 오랫동안 문자하고~ 통화하다가 B가 집에 가서야 잠이들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났을까..

동거녀와 나이트를 놀러갔어

어? B에게 문자가 왔어

 

" 심심해심심해 왜계속 폰처다보게 하눈데ㅠㅠ "

" 아쏘리ㅋㅋㅋ나이트왔는데 재미없당 "

" 바쁘네매일? ㅋㅋ물좋아? "

" 걍ㅋㅋ 물보러오냐 ㅗ"

" 오 매력있는데? 이따볼까? "

 

헐 데 이 트 신 청 ???????????????

순간 난 그 나이트안에서 아~무소리도 안들렸고

내 심장만이 뛰고..있었다........

( 미안하다 소설을너무 많이봤나바 안녕 )

 

나이트에 내가왜있나? 있을필요없이 친구와나와서 B를 기다리고있었다

저~~기서 B와 그의 친구가 온다...온다...온다........

 

 

 

 

 

 

 

 

 

 

 

 

크흐흐흐흐흐흐흐흐 이런대서 끈는거라며?

처음에 썼는ㄷ ㅔ 지워져써 수박수박수박 다시쓰는김에 길~게썼다?

그리고 제목보이지? 아까도 말했지만 동거녀완 전~혀 무관함 B와 관련됨^^

재밌겠지! 재밌겠지?

이다음이 궁금하면 ↓↓빨간동그라미●클!릭!

눈팅하고 튀는언니동생오빠들 저 주 할 꺼 다 ..

 

 

반응좋으면 이따 바로이어가겠음 ㅋㅋㅋㅋㅋ

난 약속잘지키는 흔녀니깐^-'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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