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
여기보니깐 자기의 연애일을 많이 올리시더라구요ㅎ
그래서...저도 고3때의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냥한번재미삼아 읽어보는것도 좋아요...![]()
그럼 스따뚜~~
내가 고3때 일이였음..
다른애들은 공부한다뭐한다했지만...
고2때까지는 확실히 노는언니였음^^
고3들어가서 이제조금 공부를 하는 나였음..
나와 같이 다니는 애들은 총3명임..나까지 총 4명
나의 비엪의 이름을 화떡녀라고 하겠음..<<화장이 너무...ㅎ
화떡녀-야야!!오늘 옆반에 전학생 하나 온다고 하던데?
나-진짜?음..훈훈한 애좀 왔으면...![]()
화떡녀-그건 몰겠고!!우리 점심시간에 가보자!!
나-오늘전학생왔어?
화떡녀-아니 조회시간때 온다는데?
나-음..그래 점심시간때 가보자!!
이렇게 우리는 점심시간에 옆반 전학생을 보러가기로 했음ㅎ_ㅎ
드뎌 기다리던 점심시간!!
옆반에 가보니...
훈훈하구나?!![]()
...진짜...와...잘생겼어!!
근데 뭐임?!
우리 꼬맹이랑 얼룩이랑 완전 친한게 지내는거임!!<<꼬맹이와 얼룩이는 나머지 2명!꼬맹이는 키가작고 아담한데 귀여움!얼룩이는 얼룩무늬에 환장하는애여서 얼룩이!
쨋뜬..다시 본론으로..
화떡녀가 완전 난리를 치는거임!
화떡녀-헐!!야!!!!!!!!!!완전 훈남이잖아!!!
나-..진짜 훈남이네..야 얼룩이랑 꼬맹이랑 완전 친하게 지내는데?!
화떡녀-에이~더 좋구만머!꼬셔볼까?
화떡녀는 이때까지 얼룩이랑 사귀고 있었음..근데 뭘꼬셔!!
나-미쳤음?너 얼룩이 있잖아!
화떡녀-그냥해본말이야~ㅋㅋ왜 놀랐어?
나-아몰라!저기나 가볼꺼야!
그래서 나는 얼룩이와 꼬맹이..그리고 전학온 전학생이 있는곳으로 갔음..
얼룩이-어!ㅇㅇ아!!이리와봐!얘완전우리랑 잘통해!
꼬맹이-야!얘 완전 부산애야~
부...산애?그 해운대 있는 그 부산?나의 로망인 부산에 사는 남자?
나-헐!!!진짜?
꼬맹이-어!나도 신기해~부산말 들어봐바!캬학!완전 색다른느낌?
전학생-안녕?
헐..부산어조완전 쩔어..먼가 이렇게 적으면 표현이 안됨..
나-어..어그래 안녕?![]()
전학생을 용용이라고 하겠음!이름에 용자가 나옴ㅋㅋ근데 키도 엄청 큼!
용용이-야~우리 진짜 친하게 지내자!
나-어?어...
화떡녀-야!니들 나놔두고 친해질라고?!안녕 용용아 나는 화떡녀라고 해ㅎ
용용이-ㅇㅇ아!너말야!!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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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사라집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