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서 노는 찌질한 남자들이 모든 한국 남자를 대표한다고 생각은 되지 않지만....
네이트판에서 보여지는 남자들을 보고있자면 참 실망스럽네요.
네이트판 남자들때문에 죄없는 수많은 한국남자들까지 도매급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는 뭔가 싶어요.
저는 이미 결혼을 했으니 남자들이 어떻든 말든 상관없다고도 말 할수 있지만....
내 동생은 아직 미혼이기에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 남자들 참 할짓 없고 자격지심에 유치하기만 한데요....
정말 설마 이런 남자들이 한국에 많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네이트 판에서 나름 중립적이고 개념찬 말을 하는 남자들을 보면 호구라고 욕하는데...
오프라인에서 여자에게 관심 받지 못하고 있다가 여기에서라도 관심 받으니까...
내 세상 만난 듯이 행동하네요.
그런데 다른 남자에게 여자들이 칭찬하고 박수쳐주니까 질투심에....어휴....
할 말이 없네요.
무슨 글로 말을 하든 찌질한 몇사람은 한국남자들 전체를 욕먹이고 실망스럽게 만들것이고...
이런곳에 뻘글 올리며 행복해 하며 시간 떼우는 이 남자들이 어떻게 보면 불쌍할 뿐이고....
아마도 절대 변하지 않을 한심한 족속들이라 생각되고....
난 이런 멍청하고 찌질한 남자애들을 보면서 오늘도 우리 남편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멍청한 남자님들...
있잖아요...
논리와 궤변은 좀 구별하는 안목을 갖길 바래요.![]()
왜 욕을 하는건지 이유를 말해달라는데...
좀... 어이가 없네요.
이유가 필요한가요?
네이트 첫페이지 제목만 봐도 왜 이런 글이 올라오는지 충분히 유추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과대평가를 한거였나요?
내가 우리나라 욕하는 것 같아서 차마 울 남편에게는 이런거 말도 못합니다.
나라 망신같아서요.
진짜 부끄러운거 좀 아시고...
이러지들 마세요.
그렇게 할 짓들이 없으신가요?
간간히 와서 글 남기거나 댓글 쓰는게 아니고...
그냥 이것이 당신들의 인생이 되어 버린 것 같아서 참 답답합니다.
왜 들 그러고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