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모든사람이 알아야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것♥

밝은아이 |2011.09.25 15:10
조회 1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사창가(창녀촌)에 계신 여러분께 하나님을 알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3일전부터 저가 성경을 읽는데 계속 사창가여러분께 하나님을 알리라는 말씀들을 받았는데..

솔직히 제가,, 그 말씀들을 나쁘게도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그냥 무시했어요..

근데 어제도 말씀을 읽는데, 하나님께서 또 다시 제게 사창가에있는 모든 여성 남성분들께 하나님을 전하라고 그리고 그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어요..

아마 지금 하나님께서 이글을 통해 친히 만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몇몇 있나봐요..:)

몇몇이 아니라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 한분일수도 있겠네요:) 하나님은 당신 한분을 위해 제게 글을 쓰라고 하셨어요..

그만큼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시나봐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써요.. 솔직히 웃기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믿지도 않겠지만, 믿으세요

아무도 당신들을 모른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단한번도 당신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당신이 아플때 눈물로써 당신을 부르시고, 당신들을위해 기도할사람들을 세상 곳곳에 세우시고 지금도 그러고 계셔요..

지금도 당신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음을 알아주세요...

세상사람들이 당신들을 창녀라고 혹은 조폭이라고 조롱하고 비난할지라도 하나님은 당신 하나만을 보시며 당신들이 아파하지 않게 하나님품에 안아주시고 계세요.. 하나님은 당신의 부끄러움을, 아픔을, 사연을 다 아시고 그 모든것을 친히 감싸주세요...

지금 돌아가고 있는 세상만을 바라볼때,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들을 볼땐 하나님이라는 것은 없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이세상 끝에 설때 알꺼에요...하나님께서 당신들이 태어났을때부터 죽는 그순간까지 아끼시고 사랑하셨으며 늘 당신들을 잊지않고, 버리지도 않으시며, 포기하지 않으시고 부르시고 또 부르셨음을... 그러나 세상 끝에서 그 진리를 알기엔 당신은 하나님께 너무나 소중한 한 사람이기에 이렇게 하나님이 부족한 저를 사용하사 당신을 친히 만나려 하시는거에요. 

하나님이 당신들이 태어났을때부터 죽는순간까지 아끼고 사랑하셨다고 했는데 왜 지금은 당신들을 사랑하지 않고 아끼지 않아서 왜 이런상황을 주셨냐고 물으실수도 있겠네요. 당신이 사창가에 들어가기전 도움이 필요해 부르짖던 그시점에 왜 하나님은 당신을 외면해, 당신에게 그 상황을 주셨다고 원망하실수도 있겠네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께서는 매순간 단한번도 쉬지않으시고 당신을 위해 많은사람들을 당신의 삶에 보내주셧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깨닫길 원하셨으며, 하나님께서는 단 한순간도 당신을 잊지도, 버리시지도, 포기하시지도 않으시고 지금 이순간까지 또한 이후에도 계속 아끼시고 사랑하고 계시며 당신이 하나님을 알아주길 기다리시고 계셔요. 그렇다고 이 모든상황이 당신이 만든일이라는것은 아니에요. 절대 그렇게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하나님은 당신이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주시는 분이시며, 부르짖으면 당신에게 귀기울이시는 분이시며, 기댈곳을 찾을때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사 쉬게 하시는 분이시죠. 그런데 당신이 힘들었을때, 하나님이 일하신것을 보지 못하게, 알지못하게, 깨닫지 못하게, 듣지못하게 사탄이 방해를 해서 그런거죠.. 웃기게 들리수도 있어요. 이세상에 사탄이 있느냐 하나님이 있느냐 제글을 조롱할수도 있지만, 있어요 믿으세요

하나님은 그런 악한상황으로부터 늘 당신을 지키기위해 하루도 쉬지 않으시며 일하시죠..믿으시길 바래요

하나님은 이글을 읽는 당신을 자녀로 부르시며,

하나님은 이글을 읽는 당신을 사랑의 눈으로 어느때나 바라보시며,

하나님은 이글을 읽는 당신의 말들에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기울리시며

하나님은 이글을 읽는 당신이 어두움에 있을때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하나님은 이글을 읽는 당신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십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을수 있길,

당신이 하나님의 바라봄을 느낄수 있길,

또한 하나님께서 언제나 당신과 함께 동행하심을 알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글을 통해 얼마나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는지, 얼마나 당신들이 소중한지 알아주세요

하나님을 정말 믿고 기도한다면 이루어지지 않을것 같은것들도 이루어질꺼에요(가끔 기도의 응답이 no,yes 아니며 wait가 될수 있으니 늘 감사함으로 따르신다면 더욱 더 아름다운 길을 계획하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을 축복하시며 더 아름답게 인도하실거를 믿으며 나아가세요)

하나님은 당신을 그누구보다 아름답다 칭하시며, 그누구보다 소중하다고 말하십니다.

이글을 읽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면, 가끔 악한 사탄이 당신을 괴롭힐찌라도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것을 믿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약한당신을 강하게 하시며, 그 악한사탄의 괴롭힘도 이길수 있도록 힘도 주실것을 믿어요. 하나님은 당신 한분을 위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도 하시며, 이렇게 글을 읽게도 하시며, 이글을 쓸수있도록 또다른 한사람에게 성경말씀을 읽게도 하시는 당신만을 사랑하시고 기다리시는 분이세요.

그냥 한 신앙인이 적은 글로 읽지 마시고, 하나님이 당신을 이곳으로 들어오게해서 읽게 하심을, 그래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아 주길 원해요.. 이글을 읽을 하나님께서 택한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올려요..

이글을 읽고 하나님을 알게될, 몇몇의 사람들을 위해 아니 오직 당신 한분만을 위해... 당신을 위해 하나님이 제게 글을 쓰라고 하신거니깐요. 하나님께서는 저를 통해서라도 당신들을 진정으로 만나시길 원하셨으니까. 하나님은 그만큼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밑에 글은 찬양가사에요, 이 찬양의 가사가 당신의 가슴을, 영혼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적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적어요..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마세요

고난에 뒤편에 있는 주님이 주실 축복 미리 보면서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 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 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 함을 믿는다면 어떤 고난도 견딜수 있잖아요

왜 이런슬픔 찾아왔는지 원망 하지 마세요

당신이 잃은것보다 주님께 받은 은혜 더욱 많음에 감사하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지금 이순간에도 주님이 일하고 계시잖아요

남들은 지쳐 앉아 있을지라도 당신만은 일어서세요

힘을 내세요 힘을내세요 주님이 손잡고 계시잖아요

주님이 나와 함께함을 믿는다면 어떤고난도 견딜수 있잖아요

어떤 역경도 이길수 있잖아요

 

이글을 읽는사람들마다 다른시점으로 보시겠죠.. 이글을 신고할수도 있고,

이글을 읽으며 "미친거아니야?" 이럴수도 있고, 이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도있고..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주신 말이, 사창가에서 일하는 자녀들은 하나님에 대해 알지도 깨닫지도 못한다고..그러니 하나님을 접할수라도 있고 이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깨달을수 있는 선택받은 몇몇을 위해서라도 글을 써 하나님을 전하라 하셨어요..

이글을 통해 하나님은 정말 당신을 만나시기 원하세요.

읽어주신 당신도 하나님을 이글을 통해 만나셨길 정말 바라며 기도드려요.

당신을 절대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창녀"나 "깡패"가 아닙니다. 당신은 아픔이 많아 기댈곳을 찾다가 잠시 사탄의 꾀임속에 빠진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입니다. 그 꾀임속에서 구원해주실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부르십니다 그리고 만나주셨습니다. 이제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의 힘으로, 당신을 그곳에 던진 사탄의 꾀임에서 이겨내세요. 이길것을 믿으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앞에선 그누구도 당신을 조롱할수도 비난할수도 없는 귀한사람입니다.

부디 이글이..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게되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해요..

사창가 여성남성들뿐만 아니라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하나님을 아는 계기가 되었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영혼을 천하만민보다 소중히 여기시는 오직 당신을 "하나님의 소중한 자"라 칭하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만난 하나님안에서 당신들을 제 소중한 형제자매처럼 사랑하는 한 하나님의 일꾼 올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