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제부터 폰으로 시간마다 한번씩 확인하면서 완전좋아했어요 !! ㅋㅋㅋㅋ
내가 톡되다니 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마다 다 말학고다님 ㅋㅋㅋ
그리고 곧 콧물에 관한 이야기도 쓸 예정이니 추천 많이해주세요^^
안녕하세요ㅋㅋㅋ
톡 두번째쓰는건데 저번에 썼던거 댓글하나에 반대표하나 받고 이제 안쓸려고했는데
학교에서 친구한테 얘기하니까 톡써도 될꺼같다고해서 씁니다 ㅋㅋㅋ
얼마전 올라온 가짜똥 만들어서 오빠 놀린 톡을 보고 읽자마자 실행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임 ㅋㅋㅋ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잠시 설명 ㅋㅋ
1. 휴지심을 물에 담궈서 불린다.
2.살살 종이를 분리한다 (그럼 마름모 모양 2개가 나옴 )
3.잘게 찢는다.
4.찢은것을 손안에 넣고 물속에서 뭉치면서 물밖으로뺀다.
마침 몇시간전에 휴지를 다써서 휴지심을 화장실에 나뒀었음..
안버리고 그냥 둬서 아빠한테 혼나긴 했지만 ㅋㅋㅋㅋㅋ
무튼 난 아까 버린 휴지심을 찾기위해 휴지통을 뒤졌음 ㅋㅋㅋ
그리고 조용히 화장실로 들어갔음 ㅋ
똥누는척 할라고 물도 조용히 틀고 ㅋㅋ
근데 모양 만드는게 좀 힘듬 똥처럼 만들려고 시간 좀 걸림 ㅋㅋ
다 만들어서 변기에 올려놓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똥같았음
그리고 물내리고 자연스럽게 나옴 ㅋㅋ
그때 집에 엄마랑 아빠랑 나랑만 있었음 ㅋㅋ
(아 근데 우리집에 화장실이 두개있는데 한개는 안방에 한개는 거실쪽에 있어서 안방 화장실은 잘 안씀)
마침 내가 나오자마자 아빠가 오줌싸러 들어가심 ㅋㅋㅋㅋ
난 그때부터 웃겼음 ㅋㅋㅋㅋ
"이거 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다른화장실로감 ㅋㅋ
사실 아빠는 무뚝뚝한 분이시라 반응도 그닥 재미없었음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저러고 가니까 안방에 있던 엄마가 나오셔서 화장실로감 ㅋㅋㅋㅋㅋ
"아 머야 이년아 똥을 저기다 누면 어떻게 " ( 엄마아빠가 년을 원래 잘쓰심 ㅋ 기분나쁘게 쓰는게아니고 정겨운?표현임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드러운년ㅋㅋㅋㅋ"
그러면서 안방으로 다시 들어가길래
내가 그 똥을 집어듬 ㅋㅋㅋ
그리고 엄마한테 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소리지르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방어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조카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맞고 날아간 똥은 거울에 맞고 뭉치기 전의 형태로 돌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이 엄마아빠 언니 나 동생(쌍둥이 ) 이케 4남매인데 언니는 대학생이구 동생을 운동을 해서 주말에만옴 ㅋㅋㅋㅋㅋ 이번주에 나온 휴지심 모아서 주말에 할거임 ㅋㅋㅋㅋ
추천 많으면 그땐 녹음해서 올려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