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언니들 나 처음으로 네이트톡 쓰는거야
재미없다라도 귀엽게 봐줘![]()
편의상 음슴체를 쓸께
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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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구 과동기 언니의 얘기임
수업이 빨리 끝나고 점심시간이 충분했었음
언니는 썸남과 카톡을 하고있는 중이었음
그언니의 상황은 영화를 보러가야되는데 약속이 미뤄져서
언제볼찌 정하고있었고
그 썸남이 약속이 있다고 한 상태였음
그래서 내가
" 날위해 약속미루면 안되까? "
라고 보내라고 했지만 언니가 못하겠다고 했었음
그래서 핸드폰을 내가 가져와서 대신 보내줬음.....![]()
여기서부터 시작된거임....
내가 보냈음
" 날위해 취소해주면안되까~~~?"
" 너보고싶은데~~~~~~ > <"
근데 그 썸남이 답이 없는거임
그리고 결정타를 날린거임....
"꾸잉꾸잉 왜 답이없동?"
그 언니는 그떄까지 내가 그렇게 썼다는 것을 몰랐던 거임.
그러다가 답이안오길래 언니에게 보여줬음
언니 그거보더니.... 한숨부터 쉼.... 난 답오기가 두려워지기 시작함..
우리는 말했음
"귀여워해줄꺼야 애교라고 볼꺼야~"
그때 답이왔음...
"담에보자ㅠㅠㅠㅠ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걍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돋음ㅋㅋㅋㅋㅋ
언니는... 썸이끝났다 생각하고 좌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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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이렇게 끝났어
언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진짜 꾸잉꾸잉 이상함?![]()
저렇게 진지 돋을 상황 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