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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야함ㅎㅎㅎㅎㅎ) 사는게 시트콤인 내친구 !!!!!!!!!!!!!!!!!!!!!!!

봉9999 |2011.09.26 22:08
조회 19,277 |추천 26

일단 저는 항상 톡을 보기만하며 음슴체로 톡쓰는걸 꿈꿔왔던 

전국에 교복안입는 10여개의 학교중 한학교에 다니고있는

파릇파릇한 중3임

교복안입는것부터 하...뭔가 특별하지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

D.D 라는 아이의 일화를 쓰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부터 나는 빵터짐 심장이벌렁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맞다... ㅋㅋ를 너무만이쓰는거가틈

나의 친구 대독은 ㅋㅋ를만이쓰지말라고함 ...

 

 

 

일단

이아이는 이름만들어도 웃음이 절로나오는 아이임

여기서 D.D는 대머리 독수리의 약자임 ㅎㅎㅎㅎㅎㅎㅎㅎ

나의 친구들은 이렇게 재밋는 별명을 하나씩 가지고있음

나의 구준뽕이라는 별명도 나의사랑스러운 아이들이지어준거임ㅎㅎㅎ

 

엄청난 털이달린 옷을입고 학교를갔엇는데 그모습이 마치

구준표같았따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별명을보고 이아이의 머리숱이 짐작이 갈꺼임

내머리빗다 이아이의머리를빗으면....정말...마음이아픔... ㅠㅠㅠ

일단 초4?쯤? 그쯤에 청학동에서 벌어진 사건하나를 터트려보려고함

이사건은 우리의베프말고는 아무도 모르는 사건일거임

하지만 이사건은 우리끼리만 알기엔 너무아까운거가틈....

 

 

자자 이제우리모두 우리의 초딩시절로 다같이 떠나보자

..?자?..보겟슴.ㅇㅇㅇ보겟슴

 

 

 

 

 

초등학교시절 우리는 청학동으로 놀러간건지..

하튼 뭔가를 배우러갔음

그곳에서 우리는 하루를마치고

샤워를하기위해 샤워실로 달려갔음

샤워를마치고나서 D.D의 표정이 이상한거임... 정말이상한거임....

 

 

....

................

.......................................

 

 

 

 

 

 

 

 

 

oo아 어떻게... 나 놓고왔어... ㅍㅌ놓고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는 분명히 가져왔다고함....

그래서결국 어찌어찌해서 ㅍㅌ를입고 우리는 잠자리에들었음

ㅍㅌ만입은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날밤 정말 곤히 자고있었음 정말 착하게 그냥 곤히 예쁘게..잤음ㅎㅎㅎ 근데 옆에서 자던애가막 소리를지르는거임

막 벌레가날아다닌다고..

근데 하필 그벌레가 내얼굴을 덮친거임 난그때 소리를질렀음...

근데 하필 그때

훈사님이라는사람이있음 청학동에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사님이딱들어오는거임...

 

 

난걸렸음....ㅇㅇ....정말..하늘이무너지는줄알앗음....

 

하...그래서결국나는나옴...

새벽에 무릎꿇고 손들고벌을받고있었음...

 

 

 

근데 ............

 

 

 

 

 

 

 

 

 

 

 

 

 

 

 

 

 

 

 

 

 

 

 

 

발끝에 이상한 물체가 걸리적거리는거임..... .......

.....

.............

그래......

 

 

 

 

 

 

 

 

 

 

 

 

 

 

 

 

 

 

 

 

 

 

 

 

 

 

 

 

 

 

 

 

 

 

 

그건바로 그아이의 ㅍㅌ였음...........

난정말 당황했음.......정말.........당황했음.......

그순간에 나는 이걸가지고들어가야하나

놔둬야하나 정말고민했음..........................

나는.... 그아이의 ㅍㅌ라는것을 알면서도 그냥...놔두고들어옴..... .

정말...난나쁜아이인거가틈...........

다음날 아침 우리는청소를하고있었음

근데 훈사님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하얀색 물체를들고오는거임.....

연노랑이였나?...

어쨌든 ..........그훈사님 남자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엄지와검지만써서 집고 이거주인누구냐며 우리방을 찾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내친구는 자기꺼아니라고 발뻄하려고했다고함....

근데난 정말 나쁜가봄...... ......이거쨰꺼에요 이랬음...........

어쩌면좋음.....................

우린 그때 막 훈사님을 뭐랄까 좋아했다고해야하나...아무튼 멋잇는분이엿슴....

초4인 우리에게는.......

그아이도 좋아햇던 훈사님이였음.........

근데 그훈사님이 그아이의 ㅍㅌ의 주인을 찾으러다녔던거임

...하...정말.......어쩌면좋음... 지금생각해도 그떄생각해도너무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아직도 이아이의 약점임 내가이이야기를 들추며 말조심하라고항상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국어시간에도 그러고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것은 시작에 불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대박적인사건이 많음 이아이뿐만 아니라 다른아이들에대한 사건들도 정말 한둘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여러분들께 이사건들을 공유하고싶음...정말 소원임..

 

톡이된다면 이아이의 초상화와함께 다음편을 이어가도록하겠음 도와주길바람....ㅠㅠㅠ

 

 

 

 

 

 

 

 아이들이 이걸로는 약하다고해서 한가지사건을 추가하려고함 ㅠㅠㅠ

 

 

 +

 

 

 

이건 중1때인가?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겨울이였음 아맞다 이것도 D.D 이 이야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정말 신나게 쉬는시간에 복도를활보하며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이아이의 겨드랑이가이상한거임................ 겨드랑이가 하얀거임 잠바는 검정색인데....................................................

알고보니 이아이의 겨드랑이가 터져잇었던거임....

그상태로이아이는 국어시간에 발표하려고 손들고 그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겨드랑이가터진거임..........

이;아이는 옷이자주터짐...............................................

우린이떄정말웃겼음... 인증샷까지찍어 톡에올리자고약속을햇지만 ..

 

난 귀찬아서 계속미뤘음...드디어 지금쓰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제가그림을 못그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재미업서돜ㅋㅋㅋ.....

추천..부탁해욤ㅜ

재밌으면 추천 재미없으면 추천 ..

추천수26
반대수26
베플문정현|2011.09.27 15:54
ㅎㅎㅎ 뚝딱뚝딱 집짓고 가옇ㅎ --------------------- 혹시 팬티가 야하다는거니?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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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준수|2011.09.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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