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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으로 똥만들어서 엄마놀래켜줬어요ㅋㅋ★★☆

윤둉잉 |2011.09.27 00:20
조회 18,386 |추천 61

헐!!!ㅋㅋㅋㅋ묻힐 줄 알았는데 ㅋㅋㅋㅋ실시간 7위 ㅋㅋㅋ신기...

 

이제 서서히 묻힐 것 같아서 ㅋㅋ.. 죽어가는 홈피.....살려주십사 살짝쿵 집짓고 가겠습니다ㅎㅎ..

하늘이 귀엽다고 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당 ㅎ_ㅎ 우리하늘이 올해 11살임ㅋㅋㅋ

사람나이로....음....할머니..........이심ㅋ 완전동안이죠? ?  하늘아 오래오래 언니랑 같이살자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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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안녕판을즐겨보고있는 21살 여자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에 휴지심으로 똥만들어서 오빠나 언니를 놀래켜주었다는 판을보고 진짜 웃겨서 꼭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을했는데ㅋㅋㅋㅋ오늘 다 쓴 휴지심이 있는거예요 ㅋㅋㅋ

그래서 저도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당

 

엄마가 원래 되게 재밌으셔서 엄마의 반응이 궁금하여 안방화장실에다가 똥을 만들어서 변기위에 올렸어요 ㅋㅋㅋ

 

사진투척!!

 

휴지심을 물에다가 몇분 담궈놓고 갈기갈기 찢어서 뭉친 후, 좀 더 사실적으로 보이기 위해 저는 아크릴물감 갈색을 짜서 묻혀줬어요.. 저 우둘투둘한 질감하며 색 또한 완벽한 응가 

이제 엄마가 화장실을 가기만을 기다리면서 혼자 방에들어가서 숨죽여 웃고있었지요 ㅜ_ㅜ

 

 

 

1시간 쯤 지났나? 방에들어와서 엄마도 반응이 없길래 잠깐 잊어먹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가 들리더니 잠시 후 제 방문이 벌컥열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미- ㅇㅇ야 변기위에 검은거 뭐니?????!!!!!!(당황하셨는지 말투가 ..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늘잌ㅋㅋㅋ하늘이가 똥쌌어(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음ㅠㅠ)

(아! 하늘이=우리집 멍멍이)

 

마미- 하늘이??하늘이가왜???(여전히 이해안됨)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몰라 하늘이가 거기서 똥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미- 하늘이가 왜 변기에 똥을싸냐고!!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ㅋㅋㅋㅋㅋ가짜똥이얔ㅋㅋㅋㅋㅋㅋㅋ

ㅋㅋ엄마놀려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엄마도 상황파악이 되고 배를잡고 웃으셨음..ㅋㅋ

 

마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죽을래?ㅋㅋㅋㅋ

엄마놀려먹을라고???ㅋㅋㅋㅋㅋ

아!!진짜 쉬마려워서 갔는데 갑자기 똥있어서 깜짝놀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미안 ㅎ_ㅎ그래도 엄마도 재밌었징? ?

간만에 엄마랑 배꼽잡고 실컷웃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알라뷰~♡

나만재밌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도 심심할 때 한번 해보세용ㅎ_ㅎ

          

            요건 우리 하늘이♥

 

 

 

아주~쪼금~이라도 피식하셨다면 추천 꾹~!눌러쥬세용짱

 

 

추천수61
반대수1
베플163女|2011.09.27 23:20
휴지심똥이 유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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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앜ㅋㅋㅋㅋ|2011.09.27 00:38
엄마 반응 대략 이랬을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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