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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푸들도 외모가 역변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부맘 |2011.09.27 21:44
조회 337,533 |추천 1,090

 여러분 사랑하묘>_< 또 톡됐묘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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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탄입니당!!!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 자고 일어나면 톡된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뿔 저는 이글은 쓴 다음부터 한 50번은 들어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되기를 기다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탄쓰고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훈녀라고 한 댓글에 왜 반대가 네갭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내 자신이 챙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b312990699

 

 

 

 네...이거 뭐 음슴체 쓴다고 하고 시작하면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판을 쓰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서울에 사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워메 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깔

 

 

 

 

 

 

 

 서울 논현동에 사는 21살 여자임ㅋㅋㅋㅋㅋㅋ

판 보면서 개들에 관한 판들 보고 우리 강아지를 널리널리 알리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글거려서 더이상 말은 못하겠고 사진을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에 대해서 쓸꺼임.

범상치 않은 저 사진의 주인공에  대한 신상을 밝히자면

 

 

 

이름: 두부

나이: 4개월가량

성별: 뇨자

종류: 푸들 (애프리콧)

 

 

 

 

 

나는 원래 강아지를 너무 좋아해서 한 애견분양소에서 운영하는 카페를

맨날 들락날락 거리면서 강아지 사진 보는게 취미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를 키우지도 않으면서 왠만한 개에 대한 상식을 다 알고 있는 그런 사람임 ㅋㅋㅋ

초등학교때 부터 쭈욱 키워오긴했지만 중3때 엄마가 고딩되면 공부하라며 개를 없애기를 주장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당연히 반재했지만 울엄마는 내가 과외하고 있는 사이에 개를 다른 사람 줘버렸음 내가 과외하러 방에 들어갈땐 있었는데 과외 끝나고 나오니까 개가 없어졌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마도 참 대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개에 대한 나의 갈망은 더욱 커져만 갔음 ㅋㅋㅋㅋ맨날 맨날 조르고 졸랐지만 2학년되면...3학년되면...대학붙으면....

난 대학까지 한번에 붙었지만 울 엄마는 기억이 없어졌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를 갈고 나는 돈을 모아서 거액을 드려서 이 아이를 내가 맨날 들락 거리던 그 분양소에 가서 데려왔다.

데려오는 스토리는 너무 기니까 패스

서울사는 나는 난생처음 빨간 시내버스를 타고 수원까지 가서 얘를 데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 날 우리집에 왔을때의 모습임ㅋㅋㅋㅋ너무 쪼그마고 귀여워서 만지는거 조차 무서웠음

 

나는 젖소다.

 

날 꺼내줘

 

자는 중

 

 

두부 없~다

(저 발바닥 뭔가 중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촉감이며 스멜이몈ㅋㅋㅋㅋ)

 

  

 

이렇게 귀여운 외모로 개를 별로 안좋아하던 울 엄마도 나보다 더 좋아하고

내가 학교서 수업듣고 있을때도 두부의 근황을 카톡으로 계속 보내주곤함 ㅋㅋㅋ

난 기대에 부흥하느라 하나하나 답변하느라 솔직히 좀 귀찮지만 엄마가 언제 내쫓을지 모르기때문에 굽신굽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두부 자랑(?)을 하나 하자면,

 

   

우리 두부는 우리집에 왓을때 부터 앉는 자세가 참 이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이 앉는것처럼 아줌마 처럼 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말로는 설명이 안됨

 

 

  

 

 

 

 

 

 

 

 

 

 

 

 

 

 

 

 

 

 나는 누구인가...

 

 

여긴어디인가...

 

 

 

 

 

 

 

 

 

 

 

 

 

 

 

 

 

 

 

 

 

 

 애미야 밥차려와라 일어날 힘이 없다.

 

 

  

 

 

가련한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숙자

월매

아줌마

시어머니

수많은 별명을 남기게된 자세

 

하지만 아쉽게도 두부가 많이 자라서 저 포즈는 이제 볼수 없...ㅠㅠㅠㅠㅠㅠ

아마 애기때 사지를 가눌 수가없어서 저렇게 다리를 접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케 예쁜 우리 뚜부

난 정말 우리 두부가 제일 예쁘고

얘는 애기여서 예쁜게 아니라 원래 인물이 있는거고

커서도 요렇게 예쁠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도 조금 활발하긴 하지만 이틀만에 똥오줌도 다 가리고 그래서 마냥 충견이 될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그렇지 않았음ㅋㅋㅋㅋ나는 주인이 아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가만히 앉아있다가 나를 작정하고 물러 오기 0.001초전을 포착한것임.

 

 

 

 

 

 

난 아무짓도 하지 않았음 ㅋㅋㅋㅋ그냥 안자서 카메라만 들이 댔을뿐ㅋㅋㅋㅋㅋㅋ2초뒤에 난 결국 피를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냠냠 니 덧신은 너무 맛나 냠냠. 니 침대도 내꺼야 냠냠.

 

 

냠냠 서랍고리는 맛있어 냠냠 니 책상도 내꺼야 냠냠

 

 

 

 

 

 

 

 

요렇게 쳐다봐서 아이쁘다 라고 해주면

 

 

 

 

 

 

 

 

 

 

 

 

 

죽자고 달려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던져 이 주인 녀석아 1

 

 

 

 빨리 던져 이 주인 녀석아 2

 

 

 

 

 

 

신발을 내놓지 않으면 널 물겠다.

 

 

 

  

 

맨날 슬리퍼를 몰래 훔쳐감 ㅋㅋㅋㅋ사실 몰래 훔쳐가는것도 아님

지딴에는 몰래 가져간다고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가족이 그모습이 귀여워서 걍 모른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내가 신발을 훔쳐 가는걸 모를거야 호잇호잇

 

 

 

 

 

 

 

 

 

 

 

  

 

외모의 역변이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인물이 없어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불과 2주?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두부의 외모가 역변하기 시작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 안 빗어주고 한것도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귀엽지만 예전의 예쁜 얼굴은 찾아볼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지도 못가누던애가 이젠 표정으로 불만도 표출할수잇겟됨. 

 

 

 

 

 

 

 

 

 

 뭔가 인상도 험상궃게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을 하면 조금 예전의 미모를 되찾을 수 있을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미용을함

푸들인데 털이 직모고ㅋㅋㅋㅋ한번 밀어주면 더 곱슬거리게 털이 나온다는 헛소문을 믿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미용을 감행함 ㅋㅋㅋㅋㅋㅋ빡빡이로 밀려고 했으나 뭔가 조금 그래서 얼굴만 남겨달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털 밀고 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들 특유의 긴다리가 드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케 귀요미가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동그랗게 하는걸 테디베어 컷이라고 한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견미용계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봉순이 같아서 귀여움

  

 

수의사쌤이 맨날 살져야 한다고 그래서 나름 밥도 많이 주고 했는데 아직도 멀었다고 하더니..ㅠㅠ밀고 나니까 진짜 살쪄야 겠다고 느낌 ㅠ_ㅠ

 

 

  

털을 밀어도 주인 물 기세는 여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분명히 병원에서 첫 미용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기운없을꺼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왠걸 ㅋㅋㅋㅋㅋㅋㅋㅋ몸아 가벼워져서 그런지 점프도 2배는 잘함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츄리닝 바지 고무줄도 내꺼야 냠냠

 

 

 

 

겕겕겕겕 내 털 어디 갔어 겕겕겕겕

 

  

 

 

   

 

 

무력으로 제압

 

 

힘으로 제압하면 요런 사진 몇개 건질 수 있음 ㅋㅋㅋㅋㅋㅋ 마른 몸이 안쓰러워 급하게 밥을 많이줬더니 저렇게 배만 볼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몰라 그냥 나랑 같이 찍은 사진 투척

 

너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옆에서 아무리 예쁜척을 해도 난 피곤.

 

 

 

 

얼굴까지 올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에 내 사진을 올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대견스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이 글을 올려야할지 말아햐 할지 두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챙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판 되게 무시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부때문에 결국 내가 판을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메인에 뜨면 자기네 개 한테 물려서 다리를 절뚝거리며 학교를 오는 친한언니의 이야기를 올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나..판 메인에 안나오면...좀 슬플꺼같아...주변 사람 한테도 나 오늘 집에가서 네이트 판 쓸꺼라고  떠들어댔단말햐...도와줘...

개키우는분들...ㅋㅋㅋ도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90
반대수31
베플|2011.09.28 14:44
꺅베플대써요 _ 이영광을집나간우리아야에게돌립니다..★돌아와..(볼꺼업는집짓기) 개판,고양이판좋은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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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진현철|2011.09.29 13:13
머하자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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