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거 처음이라 대게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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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 누나의 실체 있어서 언니의 실체 올림
내 친언니랑 나랑 6살 차이임 언니 대학생ㄷㄷ
언니는 서울에 살고 우리 집은 지방이라 보기 힘듬
근데 가끔 집에 오면 나는 고생이 아니라 노동 시작
1.나 이래뵈도 학년 에서 반은 감
근데 나 볼떄마다 공부하라고 함ㅜㅜ
2.우리 언니 집에 오면 장애인됨
하루종일 앉아서 나한테 밥차리라고 함
얻어먹는 주제에 반찬 맛 없으면 뭐라함--
주제에 김치볶음밥 졸라 좋아함
근데 김치 볶음밥하면 설걷이 졸라 많음
설걷이 내가함
3.어쩌다 내 친구가 우리 언니 쌩얼 봤음
나 닮았다고함(가족인데;;)
그거 언니 한테 말했더니 그년 누구냐고?놀지마라고 함
4.야구점퍼 입고 있길래 장난으로 '너 떡대있다'
했더니 발로 밟음ㄷㄷ누워있는게 아니었어ㅜ
5.언니가 졸라 싫어하는 어떤 언니 있음
나도 아는 사람ㅋ못생겼음
화장하고서 '나 이뻐?'하길래 또 장난으로
'너 00 닮았어ㅋ'이랬더니 또 발로 밟음ㅜ
6.아,,진짜 쓰다 보니까 많아지네ㅜㅜ
언니가 밥 먹고 후식으로 포도 먹고 싶다고했음
냉장고 열면 바로 보인다고 꺼내 먹으라고 하니까 졸라
내가 일부러 자기 못먹게 숨겨놨다고 발악함
언니 스스로 꺼내 먹으라고 하고 티비보고 있었는데
포도 안 꺼내 올거면 가서 공부하라고 화냄
나님 들어가서 공부했음
그러더니 따라 들어와서 또 때림
thㅣ발 결국 내가 직접 빼줬음
7.이거 재일 슬펐음
가족끼리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가
'너 진짜 못생겼다'하고 조용히 말함
슈밤 밥 먹고 있는데;;
중요한건 우리 엄빠 다 뿜음 언니 안 혼냈음ㅜㅜㅜㅜㅜ
8.언니가 나한테 돈 벌면 쌍수먼저 해주겠다고함
내가 얼굴에 손 안댄다고 하니까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냐고 함(이럴때 할 말 없음ㅜㅜ)
9.나 키가 많이 작음153임
언니 친구 중에도 153있다함
근데 그러면서 하는말이
'난 걔 볼떄마다 한심하던데,,,'
라고함
그말 나 한심하단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거 듣고 언니 친구 153한테 이르고 싶었음
진짜 더 쓰고 싶은데 엄마가 끄라고 화냄
다음엔 2탄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