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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외면하시죠?.txt

Xenteros |2011.09.27 21:49
조회 766 |추천 18

 

반에서 맨날 꼴등만 하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늘 노력했지만..

 

 

 

 

학교 선생님은 물론 같은반 아이들에게까지 욕을먹었습니다

 

 

 

 

다른반 선생님들도 그 아이는 문제아라고 하며..

 

 

 

 

그 아이는 피가나는 노력을 했지만

 

 

 

 

아무도 그 아이를 알아주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는 다른사람처럼 아주 가끔씩 사고를 치는

 

 

 

 

말썽쟁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아이였습니다.

 

 

 

 

교실에 불이 붙었을때

 

 

 

 

나서서 모두를 지켰지만

 

 

 

 

모두들 그를 외면했습니다.

 

 

 

 

집에 돈이 부족할때

 

 

 

 

나서서 돈을벌었지만

 

 

 

 

모두들 그를 외면했습니다.

 

 

 

 

이제

 

 

 

 

그 아이가

 

 

 

 

다른 위험으로부터 여러분을 지켜줄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외면하고 있으십니다.

 

 

 

 

이제 그 아이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그 아이의 이름은

 

 

 

 

한국군입니다.                

       

" 멀쩡히 기능을 하는 군대가 이렇게 까지

찬밥취급 받는나라는 처음봤다 "

 

- 주한미군 장교 -

 

 


"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군대를 깍아내리기에 여념이 없다,

이는 유례없는 현상이다 "

 

- 외국인 사회학자 -

 

 

 

" 짠월급에 힘든 일에 단순히 노후보장때문에

군대를 갈리는 없고..
단순히 애국심으로 직업군인이 탄생한다는게 놀랍다 "

 

- 미군 모병관 -

 

 

 


" 세상에 국민이 이렇게 군대에 무관심적인 나라는

소말리아를 빼고는 한국이 넘버원이다 "

 

- CNN 연평도편 -

 

 

 

" 나는 내가 찬밥취급을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군인이며 태극기 아래에 맹세했습니다,

그걸로 족합니다 "

 

- 일선 장교 -

 

 


" 월급때문에 군대들어오는 미친놈이 어디있습니까,

솔직히 공익받기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대 다 공익받으면 나라는 누가지킵니까? "


- 낙동강에서 압록강까지 中 -

 

 

 

 

 

세계에서 자기네 나라가 약해빠졌다고

생각하는 한심한 국민들이 있는
유일한 국가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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