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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지사 " 말라위에 사랑의 손길을 "

라스트프라... |2011.09.28 09:40
조회 19 |추천 0










▲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6일 오후 양평군 세미원에서 열린 '아프리카 말라위 돕기 희망콘서트'에서 말라위 전통춤 예술단원에게 목걸이를 선물 받은 후 포옹을 하고 있다.

▲ CNB뉴스, CNBNEWS, 씨앤비뉴스





경기도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6일 아프리카 말라위에 기술학교 건축기금을 마련하는 희망나눔 콘서트 '우리 모두 하나되어’ 행사에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말라위의 축하공연단 20여명은 지난주 30시간을 비행해 한국에 도착, 이번 희망나눔행사에서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울지마 톤즈의 이태석 신부가 소속됐던 살레시오수도회를 비롯해 '자비사랑 그리고 희망프로젝트’의 서영훈 대회장과 불교방송 영담스님, 살레시오 남성헌 신부, 우리문화가꾸기회의 강지원 대표,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등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300여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말라위의 갤러리를 감상하고 연못에 동전을 던져 화합의 무대에 함께 참여했다.

김 지사는 “가난과 질병에 아파하는 아프리카와 북한 등엔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며 “과거 도움을 받아 성장한 대한민국이 이제 가장 어렵고 아픈 이들을 찾아가 도와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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