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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의 변덕이 너무 심해요ㅠ

   |2011.09.28 15:29
조회 241 |추천 1

아침에 눈뜨면

또 하루 멀어졌다는 생각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그 사람이 정말정말 밉고

날 위해서 그깟 남자쯤이야 털어버리자 생각했다가도

또 다시 우리가 함께한 추억들을 다 묻어야 한다는 사실에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럴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루가 이렇게 힘든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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