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음식을 합니다.
남친 엄마가 음식을 합니다
남친 여동생 그냥 거들어 줍니다
남친 방에서 티비보고 밖에서 담배피고 그냥 심부름 몇개 해줍니다.
남친에게 물어봄." 결혼하면 명절떄 나 음식해야해 ?
" 응~ 너가 하면 오빠도 옆에서 도와줄게. 같이하자!!
"왜? 내가 왜 해야하는데? 오빠 너 명절때 음식 안도와주잖아. 너 여동생도 안하잖아.
근데 결혼했단 이유로 내가 왜 해야해?? "
"그럼 하지마~ "
"어 안할거야"
"어 하지마"
"어 안할거야"
"어 하지마"
"어 안할거야"
이러고 전화 끊었어요.
평소 명절땐 부엌에 들어가도 않은 사람이 결혼했다고 자기가 부엌가서 옆에서 도와줄만큼
내가 일 을 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