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니랑 저는 7살정도 차이가 나요~ 친하진 않아요..
제가 먼저 친한척해두 그냥 비지니스적으로 대하거든요 ㅠㅠ
근데 제가 언니보다 많이 어려서 그런지 절 부를때 항상 xx(제이름)야 안녕? 하면서 반말을 했어요
그때도 기분나빠서 엄마한테 말해봤지만 엄마는 그냥 놔두라고 하시네요
엄마는 며느리한테 잘해줘야 자신들도 대접받는다며 잘해주시거든요.. ㅠㅠ
근데 제가 얼마전에 애를 낳았어요.. 그럼 절 부르는 호칭도 달라질꺼라 생각했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명절때 보니(오빠네는 번갈아가면서 시댁.친정먼저가요)
절 보더니 xx(우리딸이름)엄마 안녕? 이러는거 있죠... 괜히 기분이 나빴어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