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임
아놔.
나도 그렇게 달갑진 않지만.
당연한 거라 가는데 .
시누는 머임?
시댁서 언혀 살아서 맨날 보면서 자기네 친정에
일년 중 행사라고 한 번도 안 오고 카톡에 저런거나 띄우고.
아우..
아들이 외 아들이라 필요하면 무조건 장손 장손
클일은 장손 장손
나도 이번 설날때 카톡에 하와이나 올려 놓고 놀러나 갔다 와야 속이 시원하것다.
이제 하나 밖에없는 아들 장가갔다고
시누 두 냔 은 집에 신경 자체를 안쓰네.
이게 정상이삼?
안봐서 껄끄러운것도 없고 편한데
재수없다.
남편은 평생 안보고 살꺼나 마찬가지고 부모님 장례식이나 치를때 한번이나 보것제
니가 참아라 . 나라도 잘해야지
라고 말하는 신랑도 짜증난다
바보 돌때가리 돌탱이 같은 새끼
우리 가정이 시댁에 신경쓰는게 한두가지야.................?
그냥 별것도 아닌데
소심하게 빡쳐서 올립니다.
이번 주말에 휴가랍시고 놀러갔다는 거 카톡에 올라와있길래
맘 편할라면
번호를 지우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