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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남자에 빠져사는 두 여인들, 톡에서 열연하기

태니 |2011.09.29 19:04
조회 151 |추천 4

안녕하세요!!

공남에 빠져살고있는 22살 학생입니다ㅎㅎ
공남 열혈 애청자인 친구와 저는 매 회 정지화면이 되자마자
서로 톡톡톡~ ㅋㅋㅋ

매번 드라마가 끝나면서 벅찬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하고
마구 손가락을 움직이다보면

'아.. 이렇게 글자로 나누려니..ㅠㅠ! 월드컵처럼 한곳에서 같이보고 같이 나누고싶구나!!!'

라고 느껴지는겁니당ㅠㅠ
그래서 우린 팬션에 놀러 가야한다며... 수목금 가서 실컷 낮에 놀고
저녁에 드라마보고 떠들구 금욜에 돌아오면서 상황극놀이해야한다며..

그렇게 시작된 우리의 상황극이었습니다.

(21회까지 모두 시청하셨다면 매우 공감하실거라 생각!!!)





공남 in 고속도로 ver. 를 필두로.. 톡스타들의 연기력은 점점 몰입...몰입....


언제 또 23시간을 기다리냐며,,
낼 아침에 알바가지만 공남생각밖에 안날것같다며 슬퍼하던 우린,




수양대군과 세령으로 시작된 상황극은 이제 세령의 어머니와 여리, 부마 정종까지 등장.
세령의 훈남동생 숭 님까지....



배경음악까지 놓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즐거운 나날을 지내고 수양대군이 왕위에 오른후

수양대군에 분노하며 김영철님을 찬양하고있는 우리.ㅋㅋㅋㅋ
아마 우리의 상황극 시즌 베스트인 것 같네요! ㅋㅋ
새로운 등장인물 조석주형님까지 등장!!








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조금 더 빠른 대화를 위해,,
카카오열매이름을 딴 톡을 떠나 ㅌ톡으로 갈아타게됩니다!




어제편까지입니다 ㅋㅋㅋ
우리 둘만 이러고 놀기엔 너무 아쉬워서...ㅋㅋㅋㅋ
뒤늦게 열씸히 캡처했답니당 ㅋㅋ
서사순 구성은 아니지만 중점은 캐릭터의 말투와 분위기!!!!
재밌게 보셨나용!?ㅋㅋㅋㅋ

 

저는 그럼 배고파서 밥먹으러........>>>><<<<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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