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시작하겟어용ㅋㅋㅋ
제가 판 처음써봐서 허술해도.,..이해졈,,,
톡될꺼라는 생각은 안하고 씁니당ㅋㅋㅋ
-------------------------------------------------------------------------
일단 저희 집이 완전 가둬놓는 집임ㅠ
늦게오는것도 안되고 외박은 더더욱 안되는집임
또 울 아빠가 옛날사고 방식이 남아잇어서 진짜 살아가기힘듬ㅠ
저희집이 다섯자매인데 전 그중에 막내임ㅋㅋㅋ
아빠가 옛날사고방식이 있어서 남자만나는걸 엄청싫어함,,
남친이 있다는 소리들으면 바로 매들고 오는사람임..
매도 일정하게 정해져 있으면 모를까 눈에 보이면 그건 무조건매가됨...
그래서 어렷을 때부터 한번맞으면 주먹은 애교고 욕은 기본으로 시작임
한번맞으면 백퍼 멍들고 주위에있는 언니들까지 덤으로 혼났음
진짜 물건중 안 맞어봣던게 없는거 같음
우리학교가 야자까지하면 9시 넘어서 끝나는데 그때 동아리해서 일찍끝나는 날이었음
그때 친구가 남친만나러 가는데 저한테 같이가자고 했슴
그래서 같이 친구 남친만나러 갔슴
친구남친이랑 저랑 약간의 친분이있어서 가치가준거임...ㅋ
친구남친을 만나고 집가는데 친구남친이 친구를 댈따줄라고했는데 친구가 어디갓다 집간다고해서 친구가 친구남친보고 날 집에 대려다주라고 했음
어차피 집가는길이 같아서 같이 가기로햇음
친구남친이 우리집 동앞까지 온거임...헐...
그래서 빨리 가라고햇음 근데 그떄 딱 아빠를 본거임.......ㄷ...ㄷ....
순간 당황해서 인사도 안하고 뻥져잇다가 친구남친은 눈치를체고 갓음
그리고 아빠한테 인사를햇음
그리고 시작된 남자문제 얘기가시작됨ㅡ.ㅡ
그떄 아빠도 눈치를 첸거임 얘가 아까 그 남자랑 있었구나....하고...ㅋ...ㅋ...ㅋ..
엘레베이터를 타고가는데 완전 어색햇음.......ㅋㅋ..ㅋ.
집에 왓는데 갑자기 폰을 가져가는거임 그리곤 씻고 내 방으로 쳐들어옴.ㅋ,ㅋ,..ㅋ..
들어와서 아까 그남자 누구였냐고 물어봄
그래서 위에있던 그대로말해줬음
근데 완전 어이없는건 내 말믿지도 않음.ㅡ.ㅡ
그러더니 방에 있던 옷걸이을 개조하기 시작햇슴
그리고 때리기 시작했슴
옷걸이가 휘어질정도로 때려서 휘어지면 다시 일자로 펴서 때렷음
그떄 옷차림이 반팔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있었음
처음 시작은 옷걸이로 머리를 때리기 시작했음
그리곤 앉으라고 함
그래서 본부대로 앉앗음ㅋ
무릎꿇고 앉았는데 개조된 옷걸이가 내 팔 다리를 강타하기 시작햇음
맞는데 아파죽을 것같앗음ㅠㅠㅠㅠ
사실대로 그남자가 누구인지 말했는데 자꾸 사실대로 말하라고 함
어이가 없어서 직접친구한테 전화해서 물어봐도 된다고 함
그러다 내가 계속 사실이라고 하니깐 한~참~ 실컷 때려놓고 니가 말한게 사실이라해도
친구남친을 왜만나러가냐 같이가준 니가 잘못이다 그 남자가 왜 대려다 주냐 니가 행동을잘못해서 그런거다 하면서 맞은거에 억울해 하지말라고하곤 매타작을 멈췄슴
그리고 방에서 혼자 질질짯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규흐규흐규흐규
지금 오른쪽 팔다리가 장난아니게 멍이......ㅠㅠㅠㅠㅠㅠㅠㅠ
님들이 글만보면 이해못할까바 인증샷!!!!
↓이건 개조된 옷걸이임
↓ 이건 그나마 조금 멍든 왼팔
↓이건 오른팔임 (오른팔이 멍들어서 오른쪽으로 잠을 못자요ㅠ)
↓젤로 심한 다리임...(멍든데가 어두운부분이랑 파란부분임)
진짜 여자한테 이정도까지 때리는 친부잇음??
다리 멍때문에 교복치마도 제대로 못입고 맨날 약바르고 자는데 멍은 그대로임ㅜㅜㅜㅜ
진짜 우리집만 이런거임???ㅠㅠㅠㅠㅠㅠ
흐규흐규흐규흑흐규
추천안하실꺼면 안하셔도되용ㅠㅠㅠ
그냥 넘 억울해서 쓴거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