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학생공감99.9☆☆☆☆☆

흔흔이 |2011.09.30 17:42
조회 403 |추천 3

글쓰기는 선택

음슴체는 셀프

 

음슴음슴음슴으로 가겠슴

 

 

일단나님 항상 눈팅으로실실쪼개다가 베플노리다가

그런 잉여킹임.

일단 쓰려고하니까 기분이 선덕선덕부끄

 

일단 닉네임부터 흔ㅋ녀ㅋ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얼굴은 흔해빠짐ㅇㅇㄳ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써보겠슴

 

참고로 남학생은모르는 여학생들의 이야기임

 

 

1.머리ㅋ

 

일찍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대신 계속 누워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지금나이에는 머리>지각벌점 임

학주따위는 무섭지않.......무서움조금 (글쓴이대학가고싶음ㅜ.ㅜ////)

그래도 머리를안감고 학교에간날은 계속신경쓰임ㅇㅇ

계속 머리만짐ㅇㅇ

그로써 시선을 끌고있다는건 나는 못느낌ㅇㅇㅅㄱ

 

 

2.속ㅋ바ㅋ지ㅋ

 

아이건 조금 민망돋음.

나도 사실 나만이런줄알았음

그런데 종나 친구랑 얘기하다가 공감된다는 사실에 빵터짐

 

입으면 계단은 편함ㅇㅇ

그런데 그거입고 돌아다니다가 3교시되면 슬슬옴ㅇ

답답함

미치겠음

뺴고싶음

보고있음

뺄수없음

현실부정

결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ㅋ래ㅋ뻄ㅋ

ㅈㅅ나 더러운여자ㅇㅇ

 

 

 

3.급식

 

남녀공학이라면 공감될꺼임.

고춧가루있는거나오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젓가락으로 나님의 어금니까지 모셔가서 씹어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빨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쪽팔려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가장공감될이야기

 

- 지금 시험인데 이러고 있는데 지금이걸읽고 공부욕구가 올라오는데 계속 읽고싶은데

현실을 알려준 글쓴이가 밉다.

 

 

 

 

 

 

 

 

 

 

 

 

 

 

 

 

 

 

 

 

 

 

 

 

 

 

 

톡되면 흔한얼굴로 흔하지않은 복장으로 서울역에서 친구들과한겨울에 쏘쿨 추겠슴.

 

 

 

 

추천해줘잉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