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남자구요
제 여동생은 중3구 막내 남동생은 초6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여동생은 진짜 착하고 세상물정모르고 공부잘하고 숫기없는 그런애에요
요새 초등학교때부터 잇다던 남자친구 이딴것도 없구요 단지 요새 갑자기
친구들이랑 전화나 문자도 하고 그런정도인데 얘가 유난히 핸드폰에 잠금을 많이해놨어요
근데 오늘 걔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가 앨범도 잠금이였는데
바탕화면선택을 하면서 보면 앨범에 잇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함 쭉 봤더니 햄스터사진 강아지사진 하늘사진 지셀카사진
친구들사진 등등 있는데
어떤 동영상을 하나봤어요..근데..아 18....
어디다 털어놓기도 뭐하고 차마 엄마한테얘기하기 힘들어서요..(저흰 아빠가없는가정이에요)
그동영상에 제 남동생이 자고있는데 그걸찍은건데 처음에 팬티가 보이더라구요
그러더니 팬티위를 손으로 쓰윽쓰윽 문지르다가
팬티속을 촬영하면서 동생 성기와 불알을 쓰윽쓰윽 만지는걸..
촬영해놨더라구요..아진짜 제눈을 보고도 의심했었어요..
그러기를 한 3여분?정도 하다가 엄마가
여동생을부르면서 밥먹으라고하는말이 들리자마자 후딱끈...그런영상이에요.....
아진짜 차마 걔한테 말하기도민망하고 엄마한테는 더더욱 말을 못하겠고..
진짜 내가 생각한
내 여동생은 그런애가아니였는데..하는 실망감과함께
순간 여동생이 이상하게 보이기도하고..
어떡해해야하죠?
그리고 제가 한집에서 사는입장이아니라서.. 대학을 서울로 와서요.
동생 다리 몽뎅이를 분질러야 할까요?
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게 제정신인 건지..-.-;
진짜 판에서나 있을법한 이야기가 제가 겪으니까 미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제가 어찌 처신해야 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