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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너말처럼 너는 정말 잘지내는가부다

차라리 내연락에 답장이나말지..

싱겁게 잘지내냐 잘지낸다 라는 말로

끝나버린..

정말너는 너무 잘지내고 이젠 아무렇지 않은가보네

너무 아무렇지않아서 답장했던거니

이미 싹다 잊어서..?

 

그뒤로 나는 혹시나 하는마음에 몇번씩
핸드폰을 보고 또보고 또봐도


아무말이 없네..

그래 이 상황을 내가 이렇게 만든거고

내가 자초한일이고.. 너 잘 지내는거 같으니까

이제 나도 정리하고 잘살께.. .

 

혹시나하고 마주칠까 기대해서

밖엘나가면 두리번 두리번 했던것도

너의 카톡 상태메세지가 어떻게 바뀌어있을까

하루에도 몇번이고 동기화했던것도

이제그만 .. 다 지울게 잘살앙 ..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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