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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도 지옥 가는넘 있으면 지옥 까지 따라가서 때려 줄거???.....

에스더 |2011.10.02 07:35
조회 40 |추천 0

이거 보고도 지옥 가는넘 있으면 지옥 까지 따라가서 때려 줄거???.....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공연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389_4_01-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382_4_02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300만명의 기적!  소경이 눈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고....놀라운 살아계신 하나님의 증거들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놀라운 치료의 역사,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개종하는 역사 일어나 -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에 인산인해를 이룬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 전경

세계 최대의 힌두교 국가이자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인 도마의 순교지인도에 복음화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랐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도 타밀라두 주 첸나이시(市) 소재, 마리나 해변에서 개최된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연합 대성회」가 연인원 300만 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인도 주요 TV 방송 채널 및 인터넷 등 첨단 선교 매체로 인도 전역 및 전세계에 생중계 된 금번 연합 대성회를 통해 인도의 수많은 힌두교도들이 강사 이재록 목사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개종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수한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
미국, 영국 , 캐나다 등 기독언론을 통해 전세계 보도

「2002 이재록 목사 초청 인도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가 무수한 치료의 역사와 구원의 역사를 베풀며 성료되었다. 인도의 ANI 통신과 러시아, 호주, 스페인 등지에서 참석한 외신에서 취재하였을 뿐만 아니라 인도 JAIN TV, SS Music TV, WIN TV, Bangalore Cable TV 등을 통해 성회실황이 전국에 생중계되었으며, 미국 IPA(International Press Association),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영국 UCB 온라인, 캐나다 Canadian Christianity.com 등을 통해 대성회 소식이 전세계에 전파되었다. 연합대성회를 취재 보도한 언론 보도 내용 중 몇 가지 기사를 요약 발췌하여 게재하였다.

"우상숭배의 무익함 역설"

연합 대성회에는 인도 현지뿐만 아니라 러시아, 스페인, 호주 등에서 온 TV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인도 TV 방송사 및 인터넷 방송 만민 TV가 성회 실황을 생중계했다. 화려한 의상을 입은 만민찬양팀의 아름다운 경배 찬양과 무용으로 성회가 시작되었는데 모든 곡을 타밀어로 불러 감동을 더하였다.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수많은 군중들에게 "우상에게 기도하는 것은 헛된 일이며 우상은 여러분의 기도를 듣지 못하고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들으십니다. 오늘밤 여러분이 믿음만 가진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생애에 큰 기적을 행하실 것입니다."라고 역설하였다. (미국 ANS 10월 11일자 보도)

"무수한 사람들 예수그리스도 영접, 놀라운 치료의 역사"

타밀나두 주의 '개종 강요'를 금하는 법령과 우기철에 예상치 못하는 날씨 속에서도 한국 선교팀이 이끄는 놀라운 축제는 진행되었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축제는 13일 주일에 끝났고 이 놀라운 역사는 인도에서 종종 위축을 받고 있는 기독교계가 기를 펴는 큰 힘이 되었다.

절름발이, 눌린 자 등 수많은 환자들이 나흘 밤 동안 기적을 희망하면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긴 마리나 해변으로 몰려왔으며 결코 실망하지 않았다. 무수한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질병을 치료받았다.(미국 ANS 10월 13일자 보도)

"연인원 3백만 명 참석, 인도 기독교 사상 첫 TV 생중계"

대성회 준비위원장 오웬 로버츠 목사에 의하면 인도 기독교 역사상 최대의 성회로 추정되는 대성회에 참가하기 위해 세계에서 두 번째 긴 해변에 마지막 밤에는 150만 명이 모였다고 하며, 현지인들은 4일간 총 3백만 명 이상 참석한 것으로 추산하였다. 인도 현지 목회자는 지금까지 인도에서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최고의 권능의 역사였다고 말했다. 또한 대성회 실황이 제인 TV, 에스에스 뮤직 TV와 윈 TV, 방갈로 케이블 TV를 통하여 인도 전역에 생중계되었는데, 기독교인들이 주최한 치료 대성회가 이러한 규모로 TV를 통해 생중계된 것 역시 초유의 일로 여겨진다. (미국 ANS 10월 20일자 보도)


"인도 첸나이시(市) 전체가 흔들리다"

오웬 로버츠 목사는 강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지팡이나 휠체어 없이도 걸을 수 있게 되었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도시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타밀나두 주 정부에 의해 최근에 제기된 '개종 강요 금지' 법령이 성회에 제동을 걸까 염려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로버츠 목사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우리는 성회를 열 것이고 선교를 계속할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6절에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는 말씀에 의지하여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훌륭한 성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집회 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이재록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치료를 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성회를 매우 기뻐하셔서 날씨까지 주관하고 계십니다."라고 말했다. (영국 UCB 온라인 10월 22일자 보도)

"중동 아랍 에미레이트 등 세계 곳곳에서 집회 요청"

러시아에서 온 니키틴 목사는 성 피터스버그에서 대성회를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재록 목사는 기도해 보겠다고 대답했다.

그 전날 두바이 킹스 리바이벌 인터내셔널 교회 마헤쉬 마노하란 목사는 이재록 목사에게 내년 3월 아랍 에미레이트를 방문하여 대성회를 인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예배가 7개 언어로 통역되며 3천 명의 성도를 보유하고 있는 교회의 마노하란 장로는 "저는 40년 동안 힌두교도였지만 하나님을 만나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이재록 목사님의 두바이 성회를 고대하고 있고, 두바이에서도 그분을 반겨 맞이할 것입니다. 저희가 보았던 기적을 통해 현지 교회들이 협력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는 놀라운 성회가 될 것이며 두바이에 부흥이 일어날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간곡히 집회를 요청하였다. (캐나다 캐나디안 크리스챤어티 10월 18일자 보도)



대형스크린(가로 20m×세로 15m)이 설치된 인도 기독교 사상 최대의 연합 대성회



힌두교도를 비롯한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아 가로 45m의 대형 아랫 단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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