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면 칭구싸이공개할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여^^ 저는 23살직장녀입니다 (다들이렇게시작하죠 )
제친구이야기좀할께요
바로 본론으로넘어갈께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상상만해두욱겨요 ,,
저번주 토요일이였습니다
약속이없던 제칭구년은 제가 영활보러나간다 소리를듣구 ,,
병원 (제칭구 얼굴이랑 몸매가되서 ,, 성형외과에 다니구있습죠 ...)
언니들과술약속을 잡더라구요 ,,
사건은 여기서부터 ,,,,
제친구 말그대구 진상입니다
소리는기본이구요 ,,, 개꼬장에 ,,,ㅡㅡ 빈대떡은 운동장만하게만드는것두 필수 ,,,
병원에 다닌지 얼마안됐는데 ....
언니들한테 민폐끼치는건아닌지...걱정을했습죠
그리고나서 9시에나간칭구는 다음날 쥐도세두모르게 들어와 잠을자고
있더라구요 ,,.옷까지다갈아입은채 ,,,
친구가일어났습니다
저에게 다가와 묻더군요
내팬티어딨냐??
응??응??
""팬티??""
어.. 아ㅆ ㅍ 나생리하는데 ,,, 팬티가없다
헐....................................................
완젼 대형사고 ,, 이런적은없엇는데 ...
술먹고 퍈쥬잃어버린적은없엇는데 ...
그날 가치술먹은언니들한테 저나를하여서 팬티의
행방을 여쭤보았지만...
돌아오는대답은 "미친년.. 이젠 퍈주도 팔아먹냐'라는 핀잔뿐 ㅡ,,ㅡ
그후.................
3일이지난후
다른칭구가 창밖늘 내돠보는데 ..희끄뮤리한것이보여
아는동생에게..저게머냐라고하니깐 ,,,
그팬티더군요 ,,,
도ㅣ체 ,,오줌을 싸고 ,,, 팬티를벗고 ,, 왜 ?? 바지를 입었는지...
그팬티 ....생##까지붙어있는체로 , 풀밭에있더군요 ,,
퇴근한칭구에게말하자 ,, 박스한개가져오더니 ,, 팬티를 박스에놓구 ....
씁씁이걸어오더라구요 ,,,
아침에일어나서 하는말이
그팬티 순면생리팬티라서
겁나조은팬틴데
비싼팬디인데
아끼는건데.ㅜㅜ
이러면서 하루종일찾았었는데
이런 팬티의참담한모습을보니깐 마음이아팠나봐요 ,,,
이야기가좀길었네요 ,,
내일주말인데 재미있게노시구요 ,, ^^
더위조심하세요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