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톡ㅡㅡ아니 근데 왜 나한테만 그럼?ㅡㅡ조카어이없네ㅋ 베톡된거보니까 어떤 뚱뚱햇던년도 지금은 날씬한대도 과거에 씹뚱뚱햇던거 가지고도 찻는데 난 사귀는 동안에 걔가 자기관리를 안해서 살쪄서 헤어질까 결심하고 잇다고 솔직히 올린건데 왜 나만 욕먹음?아ㅡㅡ솔직해서 욕먹는다는게 이런건가ㅡㅡ 여자들도 담날 남친이 키가 12cm줄엇어봐 사길맛 나나 ㅡㅡ 무조건 나쁘게만 몰아가시맙시다좀
여자친구랑 사귄지 4달?쯤 되감. 맨 첨 봣을때 내 여자친구는 난 이쁜거 모르고 그냥 평범하게 생겻다고 생각햇는대 막 내 친구들이나 내 형이 보면 예쁘다고 함. 첨엔 예의상인가보다(애들이 얘기햇을떈)햇는데 친형까지 그러니까 아..남들이 보기에(객관적으로) 진짜 예쁘긴 예쁜가보다..생각햇음. 그리고 보다보니 진짜 예쁘다..라고 생각든 적도 몇번 잇고...암튼 그런데, 얘가 저때가 딱!보기 좋앗음. 딱 날씬하니..딱 좋앗음..(내가원래 얼굴보다 몸매를 봄ㅡㅡ)암튼 그런데 사긴지 좀 오래되더니 무슨 일이잇엇는데 슬픈일이긴햇지만 어쨋든 계속 집에서 방콕하고 나 안보더니 개찜...지금도 걔를 첨본 내 친구들은 예쁘다는 소리하는데 원래 얼굴을 알던 우리형은 야..니여자친구 왜케 살쪗냐..옛날엔 이뻣는데 지금은 걍 이쁘장정도네..나는 헤어질까?이랫는데 형이 야 그래도 살쪗는데도 저정도얼굴이면 본판이 이쁜거지 살다시 옛날처럼 빼서 포텐터지게해 다시..이랫음..고민이 됨..사기면서 같이 운동하면서 다시 옛날얼굴 이랑 몸매 찾게 이뻐지게 도와줄까..아님 그냥 헤어져버릴까..참고로 남자는 진ㅉㅏ 부정하려고해도 살찌고 못생겨지면 여자를 볼때 좀 거리감생기는건 사실임.솔직히 여자도 안그럼?그리고 4달이면 꽤 사겨서 콩깍지 벗겨졋을때라 살쪄도 예전객관적으로 이쁘단 소리들을떄처럼 이쁘다..이런거 없음..현실적으로 보이는거임...또 그런말암?살찌는 건 자기 관리를 안한다는 건데 얘가 날 만나고 날 그저편하게만 생각하고 나를 배려해주지 않는거니까 날 신경안쓰고 자기관리를 안하고 결국 그리된거임...그니까 나자체를 신경 안쓴다는것도 내가 헤어짐을 결심하는 이유임. 그냥 얘가 다시 12kg빼고 지금보다 더 옛날 남들이 이쁘다햇던 그상태로 돌아가지않으면, 헤어질까 생각중임. 조언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