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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들어간 너의 미니홈피..

시간이갈수록 |2011.10.04 14:04
조회 724 |추천 2

너무 잘 지내는 것 같더라.. 걱정한 내가 바보 였나??

걱정해야할건 내 자신인데.. 너에게 차이고 나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심했는데..

이제 좀 살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들어 가봤어.. 

 

이제는 좀 많이 실감이 나네 ㅎ 너가 내 옆에 없다는거..


그리고 너무 이쁘더라..  자주 볼땐 몰랐었는데 ㅎㅎ

이제 체념해야지..   돌아오지 않을 거잖아?

내가 너 잊는다고 슬퍼하진 않겠지?

넌 내 생각 조금이라도 할까??..  안하겠지?

나도 더 이상 시간이 멈춰있기엔..  갈길이 너무 바쁜 것 같아..

이젠 멈춰있던 시간을 움직여야 될 것 같아..

마지막으로 울게..

 

그리고 이제 새 삶을 살아갈거야..

너 없이 사는 나로.. 

물론 힘들겠지.. 하지만 현실을 부정 할 수 없으니..

넌 행복해야되.. 날 불행하게 만들었잖아.

그러니 더욱 더 행복하게 살아..

난 잠시만 불행할게..  그리고 이 불행이 나중에 내 행복으로 다 돌아 올테니까..

그럼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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