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글보신분은 아실려나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자살충동을 느끼는 14녀자임
어린게 나대 ㅡㅡ 라는 마음이 드실지모르겠지만
좀 상담좀 해주셨으면 함
음슴체 ㄱㄱ
저는 제목처럼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따까리생활을했었음![]()
초등학교5,6학년때?
막 논다는애들이랑 그냥 옆에서 같이 다니고
그냥 수업시간에 떠들고 땡땡이까고
그런아이엿음
담배주고 돈주는 아이가아니라;;
그리고중학교에들어왔음 초등학교때처럼 1학기동안 따까리 처럼지냈음
그냥 옆에 붙어다니고 노닥거리고,,,
아, 따까리라서 다른점이있다면
떠들다가혼나면 내가 했다고 쉴드를 쳐야대는 그런점이 따까리였음
진짜 방과후에는 지네 무리들이랑 놀고 나는 그냥 학교용?
그런거엿음 그리고 좀 장난이 심했달까나?막비밀캐물은다음에 다말하고다니고 장난으로 간지럽히는척하면서 뺨때리고ㅋㅋ 아 저는 그런생활이 익숙했음 괜찮았슴 ;;;걍가끔 울고 그러면 끝이였음
그래도 다른 찌질이애들은 내말이면 벌벌떠니까, 그게좋았음
나지금생각해도 정말나쁜년인거같음
여튼 그렇게 인생따까리처럼살다보니 벌점은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부모님 모셔오고 부모님 속만 썩히고
나는 나대로 스트레스 받아서 공부는못하겠고
..
![]()
그렇게 벌점이 쌓여서
나는 강전을감
비슷한 동네 중학교로
당연히 난 아는사람이 없었음 전학온날짜가2학기 시작할때였음
그냥 나전학올시기비슷한날짜에 전학온 어느아이랑 다님;;
그냥 짜져있었음 어차피 얼굴이이뻐야 좀 노는 애들이랑 다니지않슴 ㅋㅋㅋ
나는 못생겼음 ㅇㅇ
그냥 다녔음 진짜 찐따생활을 하는데 저번달쯤 내가 떠들고있었는데어떤 남자애들무리가 오더니
못생겼다고 닥치라고 욕하는거임
나도 참웃긴게 예전의 나도아니면서 괜히나대서
욕을했음 ;;![]()
그렇게 전따가되고
반의 좀노는애랑 친하다~그런애들은 툭하면 가방뒤지고 틴트같은거 빼가서
돌려쓰고 와이셔츠밟고;;;
그래서 유일하게 상담할수있고 얘기할수있는 친구들은 다 연락이 끊기고
내 뒷담했다는 소리가 들려오고
아진짜자살하고싶슴,,,
어떻해야함?
제가 이글쓴이유가 무엇인거같음?
요즘 판에 '내가날라리였는데 정신차려서 공부해서명문대같다'
이런글이 많이올라오더라구요
아뇨,
그럴수없어요
제가 담배를폈나요 술을마셨나요
그냥 전학교때애들돈뺏고 어차피그마저도 따까리였던저가
아예 전따가되버리고
그냥아예
처음부터 짜져서 공부할껄이라는 생각이많이들어요
아맞다
저 공부않하고 놀고 그러다가
수업에집중못하는 ADHD라는 정신애자가 됬더군요
진짜
공부도 못하겠고
또 제가 공부않한다고
무슨날라리도아니고
제가지금 연기쪽에재능이있어
보컬학원과 연기학원을 다니기는 하는데
그것도 얼굴이 못생겨서 오디션마다떨어질것같고
그냥 이인생 자체가 너무의미가 없는것같아요
좀조언좀해주세요;;
악플달지마세요 진짜,,
너무나도 자살하고싶은데
그러면 더더욱 힘들껏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