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은 http://pann.nate.com/talk/313069156
요기에서 봐주세요~~
15탄이 완결이 되겠습니다!ㅋㅋㅋ
그리고 이번 탄은 쪼금 기니까 이해해주세요^^
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
그 엄청난 사건이 다가오기전까지는.........
어느날 갑자기 여자친구가 나에게 중대한 사건을 말하듯이 말을했음
다중-'자기야 나 고등학교 친구한테 연락왓는데 회사에서 3주동안 단기알바할꺼냐고 물어봐서 한다고했어 괜찮지?"
나-"웅? 무슨일인데?"
다중-"7일동안은 강남에서 회사기숙사에서 연수받고 2주는 사무직일 하는거래~"
나-"아...그래?그럼7일은 거기에있는거겠내?...ㅠㅠ"
다중-"웅 ㅠㅠㅠ 그래두 3주에에 130정도 준대~!!내가 돈많이 벌어서 맛있는거 사줄게!!!"
나-"130..?많이주내 초보에3주인데"
다중-"웅 친구 친척형이 하는대라서 그런거같아~! 돈많이 벌어올게^^"
이렇게까지 말하는 여자친구에게 가지말라고 할수는없었음
나-"그래 잘가따오고 무슨일있으면 바로 전화해!"
나는 이렇게 말을하고 아주 먼가 불길한 느낌이들었지만 그냥 그러려니하고 지나쳐버렸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여자친구가 짐을싸고 강남으로 떠난 날이였음 전화가 왓음
다중-"자기야~ 나 도착했어 걱정마~^^"
나-"웅 알았어 ㅋㅋㅋ 회사 관계자하고는 만났어?"
다중-"웅 지금 만나서 이야기좀 해보려고 이따가 다시전화할게"
나-"알았어~!!!"
그러고나서 약 30분후 다시 전화가왓음
다중-"자기 내가 하려던일이 7일정도 뒤로 밀려서 일단 따른 일 하고있으래~이것도 사무직같은거래
그리구 나말고도 일하로 온 언니들있는데 같은방쓰는사람들이래 엄청 재밌고 잘해줘~그니깐 걱정마!"
나-"웅 그래? 알았어 하고 우리는 전화를 끈었음"
전화를 끈는순간 나는 수상한 느낌이들었음...앞에서 말했듯이 나는 IQ가 140이 넘는 천재격투기선수라고 불리던 남자였음
나의 두뇌는 빠르게회전대기 시작하였음...
사무직이 초봉 130?원래 하려던일이 7일 밀렸다는 거를 왜 내 여자친구가 도착하고 나서 알려주지? 출발하기전에 알려줬으면 됬을거를...
그리고 또 아는 지인 낙하산타고 가서 일하는거라는데 여자친구말고도 처음 일하로온 사람들이 많다고? 먼가 이상한데?
그렇게 나는 그 회사를 계속 의심하고 여자친구와 수시로 연락을 하고
여자친구가 기분나쁠수도있으니깐 눈치 채지못하게 같이 방에서 지낸다는 언니들이라는 사람들에 대해서 조금씩 묻기시작했음
나-"자기야 그 같이 지낸다는사람들 원래 일하는사람들이야? 처음 일하러 온사람이야?"
다중-아 웅 나 말고 1명만 처음 일하는사람이고 나머지 4명은 원래 일하던사람이야"
나-"아! 그래? 거기말고 다른 기숙사는?"
다중-'거기 기숙사도 아까 말해봤는데 1명만 처음온사람이고 4명정도는 원래 일하던사람인거같던대 왜?"
나-"웅?아니야 ㅋㅋㅋ 그냥 자기 일하는 회사가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본거야 아까 잠깐 들렸는데 사투리쓰는거같던대~?"
다중-"웅 ㅋㅋㅋ 여기 언니들 다 지방에서 올라왔나바 사투리쓰는 사람들 엄청많아 ㅋㅋㅋ"
이렇게 전화를끈고 나는 다시 생각하기시작하였음 지방사람들이 많고 아는 지인분이 소개해줘서 들어가도 초봉 130이라는것도 수상한데 지방에서 올라온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초봉 130을받지?
그리고 또 기숙사 구성이 1~2명 뺴고는 원래 일하던 사람들이 왜 같이지내는거지? 먼가 엄청 수상한데 이회사.....
그렇게 하루가 지났음 여자친구가 회사에 간지 2틀째 되던날 우리는 역시 계속 문자를 주고받고있었음
다중-"아 자기야~ 계속 똑같은 소리만해 마케팅인가 ~ㅠ 근데 말하는사람 엄청웃겨 ㅋㅋㅋㅋ"
나-"아...그래?ㅋㅋㅋ 재미있나보내? 그거 교육끝나면 전화해요^^"
다중-"웅 알아쏘~"
그리고나서 교육이끝난후 여자친구에게 전화가왔음
나-여보세요~? 자기 교육끝났어?"
다중-"웅 30분동안 쉬는시간이야~자기야 잠깐만~^^"
나-"웅 알았어~"
다중-"자기야 나와쏘~ 미안미안 친구가 교육들은거 어떻냐고 물어봐서~"
나-"아 ㅋㅋㅋㅋ 할만한가보내?"
다중-"웅 할만해 내가 돈 벌어서 집에가서 자기 맛잇는거 많이 사줄게~!!!
나-그래그래 알아써~^^"
다중-"자기나 또 교육받으로 가야대거든? 이따가 다시전화할게~"
이렇게 교육이 끝난후 우리는 계속 통화를 하였음 나는 통화를 하는도중 계속 그녀에게 같이 지내는 사람들에 대해서 물었고 그 회사에 대해서 묻기도하였음
통화를 하는도중 여자친구가 아까랑 같이 말을하였음
다중-"자기야 잠깐만 친구가 또 물어본다 어떻냐고 ㅋㅋㅋ"
이떄나는 확실히 느꼇음....
이건 자기가 소개해준 회사가 어떻냐고 물어보는게아니라 나랑 통화하는거를 감시하면서 이회사에대해서 말을 못하게 차단하는거같은 느낌을....
수상한점이 너무나 많은 회사였음 나는 회사에대해서 아는 지인분들에게 정보를 알아오는중이였음...
역시 그랬음 나의 예상과 마찬가지로... 그곳은 다단계회사였음....................
헐.................
이태까지는 나의 예상 떄문에 여자친구에게 말을 확실하게 못해주었지만 너무 확실하였음 이것은... 나는 바로 전화를걸었음
다중-"여보세요?"
나-"어 내가 하는말잘들어"
다중-"웅~ 먼데 심각해?"
나-"니가 간곳 다단계회사고 니 친구라는 새키도 한패같다"
다중-"뭐?에이 아닐꺼야~"
이렇게 그녀는 설마 친구가 자신을 다단계회사에 데려왔을꺼라고 말을했음....
아까도 말했듯이 나의 여자친구는 이 사회에 쓴맛을 보지못한 아주 순수한 영혼체였음....그래서 나는 다시물어봤음
나-"친구이름이머야?"
다중-"김xx야 왜~?"
나-"그래? 그러면 저번에 개 친척형이라고 거기서 일한다는 사람 이름머야?"
다중-"안xx팀장님이야~ 왜????!!! 다단계 아니라니깐"
나-"자기야 나믿고 내가 물어보는거에만 일단 대답만해줘....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게 그러면 자기
친구 어머니 성함 먼지좀 알아보고 전화좀해조"
그리고 약 10분후 그녀에게 전화가왔음
다중-"웅 자기야 이xx래~왜물어본거냐고 친구가 물어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황당하고 너무 어이가없었음
(여러분들 여기서 먼가 이상하다고 눈치못채셨어요?ㅋㅋㅋㅋ)
나-"자기야 내말 들어봐봐 ㅋㅋㅋㅋㅋㅋ 자기 바보야?"
다중-"내가 왜바보야!!!! 머떄문에 그러는건데!!!!!"
나-"야이 멍청아 니친구 성이 김씨고 친척형이 안씨라매!"
다중-"웅 그게뭐?
나-"근데 어떻게 개내 엄마이름이 이xx냐고! 안xx야지"
그순간 여자친구는 갑자기 얼음이였음....
다중-"어!....진짜;;;그렇내....."
나-"내가말했지 거기 다단계고 니친구도 한패라고 친척형이라고 했던 사람도 친척형아닐꺼다 거기 직원일꺼고 내가봣을때 거기 니랑 같이 자는사람들 다 한패야 너뺴고"
다중-".........애 그럴리없을텐데........"
나-"자기야 고만 답답하게 하고 인터넷에 xxxxxx라고쳐봐 지금 당장"
그 회사는 인터넷에 이름만치면 다단계회사라고 엄청난 글이 많은 아주 유명한 다단계회사였었음
.......................................
다중-"어.... 이 씨..."
여자친구는 배신감떄문인지 화가 엄청난거같았음...
나-"야 내말잘들어 일단은 위험할지도 모르니깐 니 눈치 못챈거처럼 그냥 원래대로 지내고있어 내일 아침에 바로 데리로갈테니깐"
다중-"웅 알았어 ... ㅠㅠ 자기야 나 오늘 밤에 무서워..."
나-"걱정마 ㅋㅋㅋㅋ 내 있잔아 니네 회사 주소까지 다알자나 서울 강남시 xxx xxxxxx맞제?"
다중-"웅 맞어 자기야 미안해 말안들어서 ...ㅠㅠㅠㅠ"
나-댔고 오늘은 일단 개내랑 평소처럼 같이있다가 일찍자고 짐다쌓놔 내일 갈테니깐"
다중-"웅 알았어 ㅠㅠㅠ"
그리고 다음날이되었음....
나는 씻고나서 강남으로 바로 출발하였음... 그녀에게 전화를했음
나-"어 나 출발했고 짐 싸들고 나올준비해"
다중-"웅?알았어...."
나-"아! 그리구 니친구 그새키데리고나와"
다중-"내친구? 개 알았어 말해볼게... 근데 왜;;;"
나-"아니그냥 얼굴좀 볼라고 ㅋㅋㅋ 아무짓도 안해 그냥 어떻게 생겼길래 친구 가따 팔아먹나 얼굴좀 보고싶어서^^"
그렇게 통화하는 도중 여자친구가 나에게 말했음
다중-"아 근데 내가 안한다고 집간다고 하니깐 이쪽 팀장이 막 나한테 머라했다 ㅠㅠㅠ"
나-"그니깐 그냥 가만히있으라고 머 안한다 수상하다 이런말 한마디도 하지말고 가만히있으라고 말좀들어!!!"
다중-"웅 알았어 ㅠㅠㅠ빨리와~"
그리고나선 나는 강남에 도착했음
나-"어디야? 강남 xx로 와"
다중-"자기야 근데 내친구머 자기가때릴거같다고 그리구 시간없다고 안갈려그래"
나-"머!?미친거아니야? 그XX 대학 xx다닌가했지? 복학하지말라해라 죽기시르면"
나는 이때 화가 진짜 엄청많이 나있었음... 나는 어렸을떄부터 운동을하였기떄문에 친구들과의 우정을 소중히 생각하고 친구는 아무리 어려워도 팔아 먹으면 안된다는것을 보고 배우고 자랐었는데
어떻게 친구라는자식이 자신의 친구를 다단계 회사같은데에 팔아 넘길려했는지 그런 친구를 두고있던 내여자친구도 불쌍하게느껴졌었음...
나는 무조건 데리고 나오라고 말을했음
나-"그xx안오면 내가 그회사로간다 말 전하고 오라해"
다중-"웅알았어!!!"
그렇게 30분정도후 저멀리서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오고있었음 그옆에는 친구로 보이는 남자가 한명있었음
그렇게 우리 3명은 만났음...나는 말했음......
나-"일단 들어가서 애기합시다"
남자-"아...예....."
나-"미안한데 자기는 가만히있어"
다중-"아...웅ㅠㅠㅠㅠ"
나-"걱정마 안때려^^"
그렇게 그 자식과 나의 대화가시작되었음
나-"다단계회사인거 몰랐어요?"
남자-"다단계 회사가아니고요..... 머 마케팅 어쩌구 저쩌구...."
분명 이자식은 나랑 애기하는 도중 떨고있었음... 말을하면 할수록 점점 이자식이 다단계회사인거 알면서 팔아넘길려했다는 생각이 확신에 차고있었음
나-"그러면 하나만 물어봅시다"
남자-"예 어떤게 궁금하세요?"
나-"그쪽이름이 김씨고 친척형이름이 안씨고 어미니 이름이 이씨인대 어떻게 니랑 니 친척형이랑 성이 그러케대요?^^"
그순간 그자식은 아주 당황해했음....
남자-"아닙니다.... 저의 어머니 안씨에요....."
그순간 여자친구가 말했음
다중-"야! 장난하냐 니가 아까 이씨라매"
나는 여기서 더있다가는 저 개xx같은 놈을 짓밟아 버릴꺼같아 여자친구의 말을끈고 야 가자 더할말없다
나-"아 할이야기 더 없으니깐 그만 가세요~^^"
그리고나서 여자친구를 집에대려가면서 여자친구도 혼을 내기시작했었음...
그런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가방에서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내기시작했었음.....그리고나서 말을이었음..
다중-"자기야 내가 잘못했자나...ㅠ 사과할게"
이렇게 말을하면서 가방에서 사과를꺼내서 나에게 줬음......
너무 당황스럽고 귀여었지만 다음에 또 이러면 안되니깐 아직 화가 덜풀린척하고있었음ㅋㅋㅋㅋ
여자친구는 내가 화가 안풀리자 겁에 먹은 표정으로 말을했음
다중-"자기야.... 화많이나써?ㅠㅠㅠ 미안 ㅠㅠㅠㅠ"
나-"아니 하나만 물어보자..."
그순간 여자친구는 엄청 두려워하는 표정을지었음
다중-"어떤거...?ㅠㅠㅠㅠ"
나-"이 사과 유기농이냐? 다단계회사에서 사온거아니지?"
우리는 누가 먼저라고 할것없이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폭소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그 다단계 사건이 있고나서,,,,
여자친구와 나는 더욱더 서로 신뢰하고 사랑하게되었음^^!!!!!!!!!
저희는 이러한 사건들과 함께 더더욱 많은 사고가 있었지만
서로 이해해주면서 잘 사귀고 있습니다 .!!
이 글을 어떻게 읽으셨을지는 모르지만 ㅋㅋ 저런거 당하지말고 친구들을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