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탄 꼬고싱!!!
그러고나서 그여자는 나와나의 여자친구쪽으로 걸어오고있었음............
나는 진짜 이때 그여자가 나의 여자친구에게 머라고할줄알고 엄청난 식은땀을 흘리고있었음....
그여자가 내 여자친구에게 다가가려할떄 나는 그여자를 잡고 말했음 그랬으면 안됬지만 나도 다급하였기떄문에 협박아닌협박을했음...이때는 진짜 반성하고있음...ㅠㅠㅠ
나-"야 너 죽고싶냐"
여자-"뭐가요;;?"
나-"걍 조용히 가서 술이나먹고가라"
여자-"아 어이없어 누가지금 화내야될상황인데...."
이렇게 말하고선 그여자는 자기친구들이있는 테이블로갔었음
하지만 나는 왠지모르게 불안했음 여자친구가 방금들어왓으니깐 최소한 2시간이상을 여기에 있을것인데
그전에 아까 그여자가 술에 취해서 와서 난동이라도 부리면 어떻할까 가슴이 조마조마했음...그래서 나는수시로 그 여자를 감시아닌 감시를 했었음
그렇게 1시간~2시간이지나자 여자친구는 이만 집에 가본다고했었음 나는 생각했음 하늘이 도왔구나....
.
여자친구가 집으로 돌아간후 나는 이날 내가 잘못했던 벌을 뜻하지않게 받았음...
여자친구가 집으로 돌아가고 나서 약 1시간정도지나서였음 이떄부터가 시작이였음....
이태까지 나에게 앙심을 품었던 여자들이 마치 짜기라도한듯이 한꺼번에 우리가게로 놀러왓음...
정확히 나에게 앙심을 품은 여자 2테이블이있었음 먼저 1테이블이 복수?를하기시작했음... 쏘주병을 깨트렸음....나는 실수겠구나 생각을했음....하지만 실수라고생각했던 나의생각이 착각이라고 알게되기에는 얼마지나지않았음.....
그날 1테이블에서만 쏘주병을 7병꺠트렸음........... 다른 1테이블도 시작되었음.....계속 호출을 눌르기시작했음 그리고선 다른 알바생이가면 나를 불러달라고말을했음.... 이런 광경을 목격하던 사장이 다가와서 나에게 말을걸었음
사장-"야 ㅋㅋㅋㅋ 너가 우리가게를 살리는구나"
나-"네?무슨말이에요?"
사장-"너떄문에 여자애들이 너한테 복수할라고 우리가게를 많이 찾자나 ㅋㅋㅋㅋㅋ 좋은이유든 나쁜이유든 ㅋㅋㅋㅋㅋ"
나-"아....;;;"
그렇게 1테이블은 병을 깨기시작했고 다른 1테이블은 호출을 계속 눌러댔음...
이렇게 한 2시간정도지났었을꺼임... 나는 화가엄청났지만 나의 잘못을 인정하기에 그냥 꿋꿋이 일을했음
내가 아무반응을 안보이자 그쪽에서도 지쳤는지 갑자기 다가와 미안하다고 다음부터는 여자마음 함부로 하지말라고 말을 하고 가버렸음...
이날 나는 화가 엄청났지만 마음 한구석으로는 죄를 씻은거같아서 먼가 상쾌하고 내일부터는 일을 좀 편하게 하겠구나라고 생각했음~!!!
다음날 나는 다시 일을 하고있었음 여자친구에게 문자가왔음...
다중-"자기야~ 내친동생 자기 일하는가게 술먹으로간대"
나-"아~진짜?ㅋㅋㅋ 오면 잘해줘야지!"
다중-"이따 오면 문자해줘!"
나-"웅 알았어~"
이렇게 문자가 끝난후 몇분이 지나지않아서 나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의 친동생이 가게로 들어왓음
여자친구의 친동생은 92년생 이제막 민증이 풀린 개념가따버린아름다운 아이였음ㅋㅋㅋㅋㅋㅋ
여자친구의 동생 테이블서 술을 좀 과하게먹었는지 병을 깨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가게 최고의 신기록을 달성했음
6시에와서 새볔 3시까지 ㅋㅋㅋ 과자 리필만 한 3시간 가량 계속하고 쏘주병과 컵을 합치면 약 15병정도깻음.....
물론 그건 내가 다치웠음 ㅡㅡ.... 나는 여자친구의 친동생이니깐 잘해줘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이생각은 1분도 지나지않아 바껴버렸음.... 나는 여자친구에게 문자를했음...
나-"자기야.... 니동생테이블...."
다중-"웅?왜?ㅋㅋㅋ 잘해주고이써?"
나-"뭐?ㅋㅋ 잘해줘?ㅋㅋㅋㅋ 니동생 테이블 다 죽여버리고싶은거 너떄문에 참고있는데?ㅋㅋㅋㅋㅋㅋ"
다중-"어!;;; 무슨일이야????"
나-"아니다 됐다 너가 먼죄가있겠냐...."
이렇게 문자를 하는 도중 여자친구의 동생 무리중에 한명이 나와 어깨를 부딪혔음... 술을 좀 많이 먹었는지 그 아름다운자식은 3살이나많은 나에게.....
일행-"아! 씨!"라고 분명 말했음...
나-"씨!? 야 너 일로와바" 순간 화가났지만 여자친구의 동생테이블이라는이유로 나는 분을 싹혔음...
"아니다 됐다 그냥가라"
이날을 계기로 나는 당장 알바를 그만두었음....
내가 알바를 그만두고 여자친구는 PC방 알바를 하게되었음 나는 쉬고있어서 거의 맨날 여자친구의 pc방에가서 같이 있다가 집에오고 그랬었음
그런데 어느날 여자친구가 나에게 말을했음
다중-"자기야 ㅋㅋㅋ pc방 자주오는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친하게 지내자고 일촌하자했었다"
나-"아 그래? 그래서했어?"
다중-"아니 안했지!ㅋㅋㅋ"
나는 쿨한척 아무렇지 않게 그냥 지나갔었음 솔직히 조금 신경쓰였지만 티는안냈었음 ㅋㅋㅋㅋ그리고 다음날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갖고 놀고있었음
그러다가 폰을 잘못눌러 여자친구의 싸이월드로 바로 접속이 되어버렸음 나는 그래서 방명록을 한번봣음 그런데........이런글이있었음.......
그놈-"누나 금요일날도 알바해요?"
대충 상황상 분명히 어제말했던 그놈이 분명했음 일촌이 되어있었음....
나는 화가났지만 끝까지 쿨한척 여자친구에게 말했음
나-"야 너 어제 개랑 일촌했내?ㅋㅋㅋㅋㅋ 그런걸 머하로 거짓말치냐 걍 솔직히 말해라 내가머라하냐"
다중-"웅? 아 그거 안할려했는대 어떻게 하다가;;; 화났어?"
나-"아니 화안났어 ㅋㅋㅋㅋ"
이때 솔직히 조카 화낫었음..... 얼마전 나랑 하루같이 일하던 여자알바생이 나에게 연락을계속해서 여자친구가 싫어해서 나는 바로 모든 연락을 끈은적이있었기에 나는 화가 더더욱 났음
그리고 다음날이되었음 나는 오늘도 여자친구가 심심하다고하기에 pc방에갔었음 딱 도착하자마자 눈에들어온건 저기 뒤에있는 냉장고속에있는 케잌이였음
여자친구 알바가 끝나고 같이 집에가는 도중 나는 물어봤음
나-"야 그케잌누가줬냐?"
다중-"이거?말안할래 말하면 화낼꺼가터"
이미 이정도 상황까지왔으면 부처님이 아닌이상 화가 날만하다고 생각이듬! 그케잌은 분명 어제 그놈이 준게 뻔했기때문이었음
나-"화낼꺼가터? 충분히 화났는데 지금 참고있으니깐 아무말하지말고 조용히 집으로가라"
다중-"아아아아 자기 왜그래?"
"......"
다중-"아 자기 화풀어 ㅠㅠㅠ"
"......"
(참고로 나는 화가나면 상대방을 아주 무시하는 성향이있음)
다중-"아 왜 대답도안해 ㅠㅠㅠ 말좀해..."
나-"..... 야 그냥 가라고 짜증나게하지말고"
다중-"시러! 너랑 말 다하기전까지는 집에안들어가!!!!!!"
나의 여자친구는 아주 막무가내였음.... 그렇게 30분정도가 지나고나서 우리는 서로 대화를했음
나-"야 너는 먼생각으로 그남자가 너한테 일촌신청하자고한거같냐?"
다중-"친하게 지내고싶다했으니깐 구냥 친하게 지내고싶어서아니야?"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그랬음....여자친구는...... 아주 순수한 여자였음...............;;;
나-"아니 내생각에는 너한테 마음이있어서 그런거같은데?"
다중-"에~? 아닐껄 친하게 지내고싶다고해서 그런건데...."
나-"그래? 그러면 나도 길거리에서 아무여자가 친하게 지내자고 하면 번호 알려줘도되겠다?"
이렇게 말을하자 여자친구는 한 1분전도 생각하더니 말을 이엇음
다중-"아.... 미안.... ㅠㅠㅠ 내생각이 짧았구나..... 자기가 그렇게 말하니깐 이제 자기가 왜 화가났는지 알꺼같아 ㅠㅠㅠ 미안해,,,"
그렇게 화해를 한후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알콩당콩 잘지내고있었음 ^^
그 엄청난 사건이 다가오기전까지는............................
과연............... 다음편에서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