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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살에 이야기. 작은사업가로시작해서 크게되고픈게 꿈이라면 꿈

강남역부근에서 작은 사업을 시작하고있는

24살(빠른89) 男 최시온이라고합니다.

19살때부터이런저런 사회생활을 겪고 직장도 이곳저곳갈아타보면서

많은 경험을 해봤다고 생각되지만

아직전 우물안 개구리였나봅니다.

직업의 귀천이없다고 어렸을때부터 교육을 받아온 저는

화류계부터시작해서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중견기업에 취직해서 일도해보고

적성그런거 따지지않고 많은 일을 해보았으나...

직장상사나 상부에 갈굼과... 절친한 동료간에 알게모르게생기는 경쟁들에 이제 지쳐..

그동안 자린고비해서 모은 돈으로 사업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아직어린나이이기때문에

철없어보일지는 모르지만 많은 지식과 노하유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과사람간에 인연을 중요시하기에

서로간에 소통이 있다면 여기 판톡을 보시는 모든분들은

성공할꺼라믿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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