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쁘고도 슬펐던 엔딩
그리고 느꼇던 씁쓸함
자신의 부귀영화를 버리고 사랑만을 택한 세령
자기남자의 뜻을 이해해주는
눈을 잃었어도 변함없이 사랑해주고 보필하는
그런 상의 여자가 요즘시대에도 있을까 혹은
현대에도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을 할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며 씁쓸해졌다 ㅜㅜ
정말 재밌고 감동적인 드라마였음
너무 기쁘고도 슬펐던 엔딩
그리고 느꼇던 씁쓸함
자신의 부귀영화를 버리고 사랑만을 택한 세령
자기남자의 뜻을 이해해주는
눈을 잃었어도 변함없이 사랑해주고 보필하는
그런 상의 여자가 요즘시대에도 있을까 혹은
현대에도 그런 무조건적인 사랑을 할 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며 씁쓸해졌다 ㅜㅜ
정말 재밌고 감동적인 드라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