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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못보는 당신에게..

나는 당신을 처음본것은 7살때 처음보았죠 그떄 나는 초등학교5학년

어릴떄 같이 학원다녔었는데...

그런데 이제 내나이 25살...어느순간 미니홈피에 글이 하나 있더라고요

당신이 생각하는 사림이 맞으면 연락하라고

난 그냥 반가운마음에 바로 연락을했죠

서로 고향보다 멀리떨어져 살지만 비록 제가 있는 곳 하고는 가까운곳이여서

서로 만나기로 약속했죠..

쨔짠 드디어 만났어요 몇년만에 본 얼굴이래도 정말 변함없고 더 이뻐지고 그랬어요;;

당신은 날 신기하게 쳐다보고 저또한 당신을 신기해서 쳐다보았죠ㅋㅋ

그때 당신이 그랬죠 내가 첫사랑이였다고, 그말이 어찌나 좋았던지

하지만 지금내모습은 옛날과 너무 달라보였죠 나란남자를 첫사랑이라고 해주는 여자가 있구나 하면 좋아했죠

그런데 지금 그거 알아요 아무리 어렸을때였지만 짧게였지만 어렬을떄 당신많이 좋아했어요

그냥 당신과 같은시간만다니고 안오면 오히려 더 있고 그러면서 표현을 못했지만

당신도 내 첫사랑이였어요 이건 몰랐죠!!!지금 제가 하는말은 진심이에요

후~~~자꾸 말하고싶어요 내가 당신을 너무 많이 좋아할려고 하고있다는거

하지만 내가 못나서 그런건지 용기가 잘안나요

지금 여기에 글을쓰는것도 그나만 마음이 조금편해지라고 미치지말라고 쓰는것같아요

당신은 이글을 볼일이 전혀없기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만약에 당신이 이글을 읽는 다면 난 당신을 더 못볼것같아요

그냥 지금이대로 좋아하는감정만 간직하고싶어요

아...내가 지금 여기다가 뭐하고있는지 참 한신하네요

암튼 내마음속말을 조금이라도 했으니 편안해지는것같아요

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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