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간단하게 ㅈㅔ 소개부터 할게요..
94년생이고 빠른생일도아닌 그냥 6월생 남학생입니다..
학교 조기입학이라해야되나,, 1,2월달만 가능한데 초등학교때 입학일찍해서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인문계 2년다니다가 취업쪽으로 빠져 위탁교육 들어면서
웹디자인쪽으로 공부해서 자격증도 많이 따놨습니다..
현재 K*대리점에 인터넷 사업부 취업했습니다..
시급4500원에 4대보험다들어주고,, 하루 9시간근무 주 6일제
토요일은 아마,,5시간~7시간 사이로 근무할것같네요...
출근한지 4일됬는데,,하는일이 제가 생각했던거랑 다릅니다.
전 웹관리하면서 좀 북적북적한 일자리를 원했는데..
말이좋아 웹관리지,,하는일은 거의 마케팅쪽입니다..
포토샵으로 카페나 블로그 꾸미면서,, 공동구매 카페로 유인후
최종적으로 공동구매해서 실적올리는게 저희일입니다..
대리점뒤에 상가에 사무실이있는데,,사장님 부장님 저 친구 이렇게 4명이서 근무합니다..
밥 잘나오구 사장님하구 부장님 다 아버지같이 잘해주시는데,,
저랑 친구는 평일은 10시에 출근해서 7시퇴근입니다,,
주말은 아직 해본적이없어 자세한 출퇴근시간을 모르구요,,
아 쓰다보니,, 얘기가 산을 넘어가네요...
열심히한다고 생각은 드나 ,,, 잘하지는 않네요,,
포토샵으로 만드는건 너무너무 잘하는데,,
블로그 투데이 높이면서 서로이웃받고 구체적으로 스마트폰 리뷰 스펙 등등 핫이슈올리면서
카페로 유입되게하는게,,제가 해야할 일인데 제가 웹디자인쪽으로지원해서 취직한건데
이런일을 하는게,,맞나 모르겠어요,,
지금도 사장님하고 부장님 나가셔서 사무실에 친구랑 둘밖에없습니다..
제가 진짜 놈팽이처럼 그냥 앉아서 돈버는 거인지도 모르겠네요...ㅠㅠ
부모님은 대학입학하자마자 휴학내서 일좀더해서 경력쌓고 군대갔다온 후에
대학다니라는데,, 제 정확한 진로를 모르겠습니다..
북적북적한 환경에서 일해서 제가 일한만큼 인정받고싶은데,,
여기서는 제가 아무리 홍보하고 만들어봤자,,,공동구매로 진행되지 않으면 성과가없는거 아닙니까..
직장 솔직히 편합니다, 프리하고 일하다가 잠시밖에가서 바람도쐬도되고,,
어떡할까요..이직장 계속 다닐까요,,다른쪽으로 일을 알아볼까요,,,
어ㅏ 그리고 월급 한달에 100정도받는데,, 지금부터 돈모아서 30대됫을떄 제 명의로 아파트 한채 있는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한달에 80씩 적금넣음녀서 10년만 채우면 1억1천정도 이자다합쳐서 나오는데,,
돈관리 어떻게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필요합니다,,, 두서랑 맞지않게 말을 쓴거같네요,,ㅎㅎ;ㅣ
이런직장에서 계속 일을할까요,,다른일자리 찾아볼까요,,
그리고 돈은 어떻게 관리해야 잘 모울수있는지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