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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효자

진짜 감동 |2011.10.08 05:53
조회 26,673 |추천 244

 

 

나이 많은 이탈리아 할아버지가 뉴저지에 혼자 살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매년 토마토를 심고 싶어했지만 지면이 단단해 할아버지에겐 굉장히 힘이 들었다.


그런 할아버지를 도와주고 그의 외아들 빈센트는 감옥에 있었다.


결국 할아버지는 아들에게 편지로 이러한 자신의 처지를 알렸다.


"아들아, 올해엔 토마토를 정원에 못 심을 것 같아 안타깝구나. 내가 삽질을 하긴 너무 늙은 것 같아.
네가 있었더라면 아무 문제도 없었을 텐데. 난 네가 다시 예전처럼 날 도와줄거라 믿어.
사랑한다, 아버지가"




며칠 후에 감옥에 있는 아들에게서 답장이 왔다.


"아버지에게. 그 땅 파지 마세요, 제가 시체를 묻어논 곳이에요. 아들이"




다음날 오전 4시, FBI 요원들과 경찰들이 와서 시체를 찾기 위해 토마토 밭을 헤집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그들은 할아버지에게 사과를 하고 떠났고, 할아버지는 아들에게 또 다른 편지를 받았다.




"아버지에게. 이제 토마토를 심을 수 있을 거예요. 제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게 이것 밖에 없네요.
사랑합니다. 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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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44
반대수1
베플용인女|2011.10.08 13:34
우와 나 오늘 3번째 베플!!ㅋㅋㅋ 저 이거 댓글다신 글쓴님말씀대로 어렸을때 재밌는게 딱좋아 에서 본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밑에 댓글다신분 뒷이야기 말씀하셨는데 그 편지내용 일본군이 봅니다.^^ 그래서 일본군들 빡치구욬ㅋ 근데 이거 실화인지는 저도 잘은;;^^ 추천해주신 모든분들 복받으실 거예요^^ㅋㅋ ---------------------------------------------------------- 이거 비슷한 얘기 들었었는데ㅋㅋㅋㅋ 옛날에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 하다가 일본군한테 잡혀서 감옥에 갇혔던 남자가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이제 감자를 심어야 되는데 아들이 없으니 너무 힘들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이걸 본 아들이 자신이 편지를 보내면 일본군들이 본다는 것을 알고 편지 내용에 자신의 집 밭에 금은보화가 심어져 있다는 내용을 써서 보내서 이걸 읽은 일본군들이 집 밭을 다 파헤쳤는데 금은보화가 없으니 일본군들은 모두 돌아갔다. 어머니는 벙쪄있었는데 편지가 도착했다. 그편지는 아들이 또다시 보낸 편지였다. 그 편지 내용은 이제 밭을 일본군들이 다 갈아줬으니 감자를 심으라는 아들의 편지 내용이였다.
베플헝헝ㅎ겅헝|2011.10.08 10:09
아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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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우어어|2011.10.08 15:24
그런아들이 왜 뭐때문에 감옥에 ?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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