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대- 나윤권
이 노래 되게 슬퍼요..ㅠㅠ 가사도 그렇고 음도 그렇고...
2. 혼자하는 사랑-앤
가사가 와닿네요....혼자 사랑할 수 있었을 때가 좋았는데....
3. 365일- 알리
이 노래는 헤어진 후 자기 상태나 감정을 시간순으로(하루,이틀...)정리해 놓았는데..ㅜㅠ 전 하루만에 다 겪었어요
4.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 포맨
다비치랑 피쳐링 한 게 되게 듣기 좋네요...
그냥 포맨 노래도 좋아요
5. who am i- 유브이
유브이 목소리보다는 정재형,유희열 목소리가 더 인상깊어요... 여친에게 세컨인 남자가 부르는 노래입니다.
6.HELLO- 허각
허각은 역시 짱이에요....노래 너무 잘 불러서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요...ㅋ..
7. 보통
백지영 노래는 너무 공감돼요...
8. 사랑안해
9. 그여자
10. 총 맞은 것처럼
11. 비와 당신- 박중훈
아 역시 이 노래 가사 너무 좋네요...
요즘 자주 부르게 돼요.. 럼블피쉬 버전도 추천...
12.잊지말아요
13. 그녀를 사랑해줘요
이 노래는 아주 어릴 적부터 좋아했어요..
14. 그녀를 사랑해줘요.part2
그 노래의 파트 2가 있었다는 걸 요즘에야 알았네요... 역시 가사가 많이 공감돼요...
15.그날에 우리- 어반 자카파
화음이 쩔어주는 노래입니다..
16. 오늘도 사랑해
17.늪 - 조관우
김범수가 부른 곡도 좋네요..
18. 홀로 된다는 것-변진섭
이것 역시 김범수 버전을 더 많이 들어요.
19. 난 좋아 - 성시경
이 노래 들으면서...그 또는 그녀가 제발 돌아오길 기도해봐요...
다들 슬픈 노래에 빠져 사시죠??
많이 겹쳐 듣는 노래도 많겠죠...
진짜 요즘 거의 이 노래에 파묻혀 사네요...
그런데
슬픈노래만 들으면 너무너무 슬퍼지고,,
미래마저 슬퍼질지 모른데요...
가끔은 밝고 좋은 노래도 들으면서
쉬엄쉬엄 살아요~
(시크릿 별빛달빛....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