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사랑중인데 짝사랑할때 행동★★★

JHJ때문에.... |2011.10.09 16:51
조회 2,072 |추천 13

안녕하세요

 

요즘 짝사랑에 너무 힘든 23살 흔남입니다..ㅠㅠ

 

요즘 짝사랑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글이라도

 

올려봐요..ㅠㅠ

 

 

 

 

1.뭘 하다가도 그 사람 생각에 멍때릴때가

   많아진다.

 

   요즘에 일하다가도 근처에 있는대도 애 생각에

   멍 ~ 떄리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대도 있고 ㅋㅋ

   방금전에 예기했던것들 왜그랬을까??왜그랬을까???

   분석할때도 있고 그냥 자꾸 멍때리게됨

 

2.친해질수록 나는 연애대상으로 친해지지만

   이 사람은 아닐꺼란 생각에 좌절감에 빠질

   때가 있다.

 

  요즘에 애랑 점점 더 친해지는데.. 친해질수록

  점점 더 사랑스럽고 이쁜고 사귀고 싶고 좋은데

  이 아이는 그냥 편하게 아는 사람으로만 친해질

  거란 생각이 들어서 짜증이 날때가 있어요..  

 

3.문자나 카톡을 했는데 혹시라도 먼저 보내오면

   너무너무 기분이 좋다가도 씹히거나 하기 싫은

   티가 조금 나거나 귀찮아 하면은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애랑 며칠동안 연락을 안하다 다시하는데

  맞장구 잘쳐주면 너무너무 기분좋고 인생살맛

  나는데 귀찮아하거나 단답이면은 너무 우울해지네요..

 

4.꿈에서도 나온다

 

  이젠 꿈에서도 나오네요. 방금전에 낮잠 자다가

  꿧는데ㅋㅋㅋ 쇼핑하러 어디 놀러가서 신나게

  놀고 있는데 갑자기 정신이 번쩍!드는거예요

  정신 차리고보니 꿈 아슈발...

 

5.아프거나 어떤 일때문에 힘들어하면은

  내가 다 미칠거 같다.

 

  아파하거나 힘들어하는거 보면은 내가 대신 아파

  해주고 너무너무너무 챙겨주고 싶은데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나혼자만 좋아하는 거라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ㅋㅋㅋ 답답해서 미치겠음

  정말 걱정해주는 것도 너무 심하게하면 부담

  스러워 할것 같기도하고.... 그 상황에서

  하고 싶은 행동 100%는 절대 못하겠네요..슬프다

 

6.고백해서 사귀는 상상은 수천번수만번 해봤다.

 

  정말 고백하는 상상은 몇번을 해봤는지 모르겠습니다ㅋㅋ

  그리고 좀더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사귀는 상상까지

  정말 내가 한심하다 한심하다 생각하면서도 자꾸 하게되는

  건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멍때리다보면 이런 생각 하고있음ㅋㅋ

  

7.나윤권 - 나였으면 노래가 내노래다.

 

  들을때마다 눈물이나네요....

  잠깐만요 눈물좀 닦고 ㅠㅠ

  너무 슬프다..ㅠㅠㅠㅠㅠㅠ

 

 

 

여기까지만 쓸꼐요 ㅠㅠ

더쓰다간 울겠다..흙흙 ㅠㅠ

 

쉬는날인데 집에서 이게 뭐하는 짓인지 ..ㅠㅠㅠㅠㅠ

같이 일하는 동생인데 너무 사랑하지만

 

그냥 제가 아는 오빠일꺼 같은 생각에

너무 힘드네여ㅋㅋㅋㅋ

 

 

힘을 내고 삽시다! 짝사랑하는 분들!!!!

 

 

추천하면 저랑 같이 짝사랑 이루어질 확률 99.151%up!

반대하면 저빼고 님만 짝사랑 이루어질 확률 90.812%

              Down!!

 

 

 

 

 

 

짝사랑 하는 모든 분들 이루어 지길 바랄꼐요 흐헝헝 ㅠㅠ

 

 

  

   

추천수1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