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현재 상황이 좀 심각해서 어떻게 하나 무지 고민때리다가
여기에 한번 올리는데 해결책좀...ㅠㅠ
현재 20살 입니다
초3때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시고 중1때까지 새엄마랑 살았어요
중1때까지라 했으니 첫 새엄마인샘이죠(첫 새엄마를 A라 할게요)
A분한테 아들 하나 딸 하나 있어요(저희도 저랑 남동생 하나)
저보다 6살 8살 차이나는 오빠 언니였지만 저랑 제동생한테 무지 잘해줬어요
A분도 친딸 친아들처럼 잘해주셨어요 잔소리가 심한것 말고는 ㅎㅎ ;
근데 제가 철이 없게도 A분이랑 살았을땐 반항을 많이 했던 때라 말도 잘 안들어서 A분이 저를 않좋아했었어요 남동생은 한참 막내라 야단치기에는 너무 어렸던 시기..
문제는 저희 아빠가 기분않좋을때 술드실때나 술드셨는데 기분않좋은일 생기면 꼭 A분한테 화풀이를 해요 그럴때마다 부부싸움이 일어나는거죠..... 매번 부부싸움때문에 집안 뒤집히고 아파트라 주민분들한테 피해주고 왜 싸웠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저랑 A분이랑 둘이서 집에 있는 날이였어요 집엔 아무도 없었고 아빠도 안들어온 상황이였구요
근데 한밤중에 A분이 어디에다 전화를 걸더니 생전 A분이랑 같이 살면서 한번도 단 한번도 듣지 못했던 욕을 그때 처음 들었을거에요 전화를 걸더니 막 욕을 하시는거에요.. 차마 입에 올리기엔 민망한 욕들을..
이런 내용이였음(왜 남의 남편을 꼬시냐 운전을 니남편한테 알려달라고 하지 왜 남의 남편한테 알려달라 하냐...)아빠가 바람폈나 보군요 -_-그때 짐작 갔죠...
아...아빠가 바람폈네...
중1 가을무렵
며칠뒤 또 집안 뒤집혀 지고 결국엔 저랑 제동생 아빠 A분집에서 나오게 됬습니다(빠이 한거죠)
갈데가 없으니 근처에 혼자 사시는 할머니 집에서 며칠 살았어요
어느날 아빠가 저랑 제동생을 부르시더라구요 갔죠 어? 왠 아줌마가 아빠랑 같이있지?
딱 눈치 깠죠 아 새엄마다...(두번째 새엄마입니다 B로 하죠)
B분과 첫만남.. 핸드폰도 사주고..
아빠가 저한테 물어보시더라구요
'저 아줌마 괜찮아? 같이 살아도되지?'
전 그땐 고작 중1밖에 되지않았고 아직은 엄마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무심코 OK를 외쳤죠
결국엔 중1 11월초에 B분을 따라 전학도 가고 B분과 같이 살 집으로 갔어요
주택이네요 1층입니다
중2때까진 잘해 주시더라구요(아침밥은 절대 안차려주는것 빼곤)
그러더니 제가 고등학교 진학 시점부터 성격이 나오더라구요 ㅋㅋㅋ 아...진짜 B분만 생각하면 주먹이 ..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맞았어요
무기가 다양했죠 큰우산 배드민턴채 빗자루 그래요 무기로 맞는건 멍만 생기고 기분은 안나빴어요
아빤 저희 잘 안때렸어요 때리는건 B분이 전문 -_-
무기로 때릴때 이러더라구요('친자식이 아니여서 손으로 못때린다 대신에 매를 들겠다')
그건 이해 갔어요 솔직히 남의 자식한테 너무 막 대하면 그건 새엄마가 아니고 계모잖아요
매로 맞을때마다 잘못했다고 빌고 그랬어요 솔직히 잘못은 했으니깐요
현재 B분이랑 산지 5년째에요 올해 지나면 6년째!!
고1때부터 고3때까지 방황 무지 했어요
고1땐 나쁜애들 만나서 노느라;;(저도 실업계라 그런지 나쁜애들 쉽게 만난다능 ㅠㅠ)
그땐 제가 잘못하다는걸 인정하고 맞는걸 반성하면서 야단맞았어요
하지만
고2때부터의 방황은 달랐어요
B분때문이였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제가 사춘기고 반항하는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제 사정 아는 친구들은 절 많이 위로해 주었어요
B분의 성격이 중3때부터 제대로 된 성격이 나온다했죠?
B분.......폭력배일수도 ㅠㅠ
툭하면 한대 칩니다..그것도 뒤통수를 -_- (뒤통수 맞으면 기분 겁나 드러운데)
맞을 짓도 아닌데 그냥 잔소리 한번만 하면 되는 일들을 꼭 손으로 해결해요
그리고 쓸데없는 참견과 간섭들.....B분덕분에 저 성격 개됬습니다
<일찍자도 잔소리, 늦게 일어나도 잔소리, 맛있는반찬에 밥먹었다고 잔소리, 밥 빨리 안먹는다고 잔소리, 성적 올렸는데도 이게 올린거냐고 잔소리, 주말에 친구랑 논다고 해도 잔소리, 시험기간에 도서관에 간다고 해도 잔소리, 늦는다고 전화나 문자 때려도 잔소리, 빨래 잘못 널었다고 잔소리 따블 대갈빵, 학교8시20분까지인데 난 6시에 일어나서 30분에 나가는데 30분에서 5분만 늦게 집에서 나가면 잔소리(30분거리인데 2년동안 6시30분에 학교가요-_-머리도 못말리고), 학교갈때 머리 말리고 간다고 하면 잔소리 따블 밟힘(제대로 밟힘), 잔소리 들을때 나도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했더니 말대답한다고 대갈빵, 이불 장농에 지생각대로 안넣었다고 뒤통수한대, 공부하다 잠깐 잠들었는데 존다고 뒤통수한대(꼭 졸고있을때만 방에 들어오드라-_-), 방문 닫아놓으면 잔소리, 라면 끓일때 싱겁거나 짜면 하루종일 잔소리, 학교끝나면 곧장 집 ㄱㄱ 안그러면 쳐맞음 등등.......> 겁나 많아요 ㅠㅠ
여튼 정리하자면 B분의 성격은 일단 다혈질이에요 툭하면 승질 잔소리 큰소리 기본이죠 하루하루 빼먹을수 없는... 지가 기분 않좋을때도 저한테 시비걸어요 갠히 -_- 그럴때마다 한대 때리고 싶은
두번째는 말투 항상 명령어 이거해라 저거해라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꼭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자기가 하자는대로 해야하고 안하면 욕먹거나 쳐맞음(중3때부터 손으로 맞았습니다 발도 포함 )
세번째는 쓸데없는 참견과 잔소리 간섭들 진짜 안해도 되는 잔소리나 참견을 지 심심할때 화풀이로 함
참 B분한테 외동딸이 있는데요 88년생이에요 지딸한테는 고분고분 말걸때도 고분고분
친딸('아가 이따 점심 뭐 먹을까? 먹고싶은거 없어?' '지금 일끝나고 오고 있어? 언넝와')완전 고분고분
저한테 말걸때는 ↑이거랑 대 딴판 제가 뭐 먹고 싶다고 하면 재료 없다고 있는거 먹으라하고 저한테 뭐 먹고 싶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완전 지딸한테는 잘해주는거에요
나도 지딸이랑 같은 여잔데 나도 방문 닫으며 방에 혼자 있고싶은데 방문도 못닫게 하고 남의 딸이라고 지멋대로 대하고 ... 아빠는 가정교육을 B분한테 아에 맡겼어요 그래서 아빤 신경도 안쓰시죠
참 A분이랑 살때 부부싸움 했다했잖아요?
B분이랑 살면서도 무지 했습니다.
계기도 아빠의 술수정....-_-술먹으면 개됩니다
대박이였던거는 B분이 남자랑 연락하고 남자를 만났나봐요 아빠한테 딱걸렸죠
B분이랑 살면서 이상하게 아빤 다른여자 안만나시더라구요 5년동안
걸렸으니 ...아빤 빡치죠 술먹고 집와서 B분한테 따졌죠
근데 끝까지 아니랍니다 증거도 있고 증인도 있는데 (증인 나)
그날 아빠가 집안 다 엎고 B분 때려서 코피나고 B분 딸와서 난리치고 경찰에 신고하고 -_-아빤 하루 조사받고....딸년은 나한테 갠히 지랄이고(지엄마 맞고 있는데 왜 안말렸냐고)
솔직히 고2때부터 B분을 새엄마로 받아들이기 싫었어요 새엄마면 새엄마답게 남의자식 책임지고 키울려면 잘 키우든가 지방식대로 하고 성격은 그지같고 지 귀찮다고 아침밥도 안하고(5년동안 아빠 저 동생 아침밥 먹어본적이 없음) 그따윈데 내가 B분을 좋아 하겠어요?
그래서 아빠랑 얘기할때마다 말했죠 새엄마 싫다 같이 살기 싫다 아빤 항상이랬어요 아랐다 다 정리한다 아빠만 믿어라 눈뜨고 나면 그대로 ....또 아랐다 눈뜨면 그대로...나보러 어쩌라는거죠?
B분도 싫고 말로만 알았다 해놓고 실천을 안하는 아빠도 미워서 고2때부터 잦은 가출을 했었어요
그러다 고2마치고 고3때 자퇴서를 내고 집에서 생활하는데 B분한테 묶여 사는거 싫어서 또 가출을 했죠
오래 했어요..그러다 작년 추석전날에 쉼터에 있는걸 아빠한테 붙잡혀서 집에 왔을때 B분이 다신 그러지마라 말로 토닥이더라구요(저 가출해서 잡혀 올때마다 말로 다스렸음 내가 또 나가면 아빠 난리치니깐)
가출해서 집에 들어올때마다 B분하고 얘기를 했어요 서로 이런점 고쳤으면 하는점 얘기해서 고치자고 약속을 수십번 했어요 전 당연히 다신 집을 안나가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죠 B분은 말투고치도록 노력하고 손찌검안하겠데요 안하기는 개뿔 -_- 툭하면 뒤통수 맞았습니다
결국엔 20살이된 올해 어버이날때 B분 나 B분딸 아빠 넷이서 밖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그땐 아빤 퇴근해서 오시는 길이였고 음식점엔 세명이있었어요
저보러 아빠 어디쯤왔나 전화해 보라네요?
그땐 제가 집나왔다 스스로 들어온때라 고분고분 있었어요 아에 짜져있었죠
아빠랑 통화를 하고 아빠가 말한말 그대로 전했습니다.
(아빠가 '아직 안나왔잖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확히 이 한마디 근데 전 이말이 아빠가 아직 퇴근을 안하셨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어요 하지만 이말은 음식이 아직 안나왔잖아 이뜻이였어요)
통화 끝나고 고대로 '아직 안나오셨데요' 라고 했어요
B분이 '뭔 아직 안나와' 이러고 지가 전화해보더래요?
통화끝고 다짜고짜 저한테 호통치는 겁니다-_-
'답답하긴 멀 안나와 지금 오고 있다는데 대가리가 멍청해서 ...으이구' 대충이런...
기분나쁘잖아요 솔직히 전 아빠가 말씀하신말 그대로 전한것 뿐인데 그말한마디 때문에 전 어이없는 잔소리를 듣고 있고...B분딸년만 없었음 말대답했죠 근데 B분딸년있어서 가만히있었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고 짜증나는거에요 전 제대로 기분나쁘고 그러면 울어야 분이 풀리거든요 그래서 눈물질질짜면서 가만히 고개 숙이고있었어요
아빠오시고 집에와서 방에 앉아서 가만히있는데 아빠가 와서 물으시는거에요 왜그러냐
이래이래 말했죠 아빠 빡침 -_-(술취한상태) 아빠가 빡쳐서 B분한테 따졌더니 B분도 질세라 따지드라구요 B분 말투가 그지같은거 아빠가 B분한테 수십번 얘기했어요 그래서 B분이 저나 동생한테 말투 그지같이 하는거 싫어하세요 그래서 빡치신것같애요 그래서 따진거죠 그계기로 아빠 산지 하루밖에 안된 정수기 부시고 B분 B분딸년 아빠 저 이렇게 넷이서 싸웠어요
막 아빠가 끝나자 나갈테니 이집 살때 자기가 보탠돈 당장 내놓아라 난리쳤어요(고3때 이사함 이층주택집으로) 그런데 이 싸움을 B분이랑 B분딸년이 다 제탓으로 돌리는거에요 제잘못이라고 또 억울하고 미치고 팔짝뛰는거에요 아 다 필요없다 그럼 내가 없어주겠다 내가 나가겠다 아빠가 왜나가냐 내가 나갈꺼다
그러다가 B분딸년이 이러더라구요 '이집 너랑 니동생이랑 나랑 돈 보태는거 하나도 없지? 이집 누구돈으로샀지? 니아빠랑 울엄마 돈으로 산집이지? 관리비도 우리가 안내지? 그럼 이집 우리집 아니지? 니아빠랑 울엄마만 있어야 하는집이지? 우리는 돈보태는게 없으니깐 우리집이 아니지 그치? 그럼 우리만 나가고 니아빠랑 울엄만 이집안에 있으면 서 둘이 해결하라하면되네 야 짐싸' 짐싸서 나가는데 아빠가 못나가게 하더라구요 내딸을 왜 니맘대로 내보내냐면서 솔직히 술취해있는 아빠나 그지같은 B분이나 B분딸년이나 그상황에선 다 싫었어요 제말을 들어줄 사람 없으니 아빤 술취해서 아빠 맘대로 하지 ...완전 짱나는거에요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 나 새엄마랑 살기 싫다 새엄마가 싫다 같은 공간에 있는것조차싫다 나 나가겠다'하고 나왔어요 그때부터 가출생활이였죠
나와있으면서 아빠한테 연락오고 그랬는데 새엄마년 보기 싫어서 맨날 술먹으면 이랬다가 눈뜨면 저러는 아빠도 싫었고 차단하고 지내다가 추석이다가올무렵 그래도 전 아빠 딸이고 하니깐 추석을 맞이해서 아빠얼굴이라도 봐야되니깐 아빠한테 전화하고 집에들어갔어요 이번엔 정말로 쥐죽은듯이 있을려고 씻고 저녁밥먹는거 빼곤 방안에서 나오지도 않았어요 일주일동안
한 이삼일 (추석연휴)동안 밥 잘 주드라구요 그러다 아침마다 아빠랑 B분나가고 저녁에도 나가고 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아빤 밥챙겨 먹으라했어요 집에있으면서 추석음식 입도 못대고 밥이랑 김치만 먹고 과일도 못먹고 눈치보며 자고 눈치보며 화장실가고 눈치보며 밥먹고했어요 조용히지낼려고 그리고 B분이잔소리할때마다 말대답안하고 네. 이대답만 했어요 그러다 혼자 밥먹게 되서 밥을 먹는데 갈비찜이있는거에요 먹었죠 갈비찜먹었다고 욕먹은거에요 그리고 밥먹을때마다 밥빨리 쳐먹고 방에 들어가래요 꼴보기 싫다고 가만히 있어도 욕먹었어요 일주일동안 그것도 아빠가 집에 계실땐 아무소리 안하고있다가 아빠가 담배피러 밖에 나가거나 화장실갈때 그타이밍에 저한테 잔소리를 하는거에요 아빠가 들으면 또 빡쳐서 싸우게 되니깐
어느날 일주일 되는날 아빠가 연휴세고 첫 출근을 하시는날이였어요 곤히 자고있는데 아침7시에 절 깨우드라구요 앉혀서 얘기를 하네요 우편물을 저한테 내던지면서 '너 이거 먼지 봐봐' 핸드폰 요금이였어요 3달치 밀려서 30만원.. 뭐 일해서 월급받은 돈으로 내면 되죠 어려운일 아니잖아요 낸다 했어요
그리고 하는말이 자는거 먹는거 씻는거 돈 다 내래요 집에있고싶으면 당장 일하고있지않고 돈도 없는데 무슨수로 내라는건지....'왜요?' 지집이라고 지집에서 지낼꺼면 돈내라내요 '전 아빠딸이고 아빠가 여기있어서 저도 딸려있는건데 왜 돈내야되요?' 그건 상관없다네요 '왜요?' 정수기 부신날 이후 아빠가 집살때 300을 보탰다는데 돈 달라는걸 마련해서 주려는데 아빠가 이돈갔고 나가서 어떻게 사냐고 한번말 봐달라고 빌었대요 대신에 조건으로 저를 집으로 들이지 않는다라는 조건 걸고 아빤 300을 포기하고 안나가신거래요 그래서 지집이래요 지집이니깐 돈내래요 아니면 나가래요 정수기부신날 이후 지랑 저랑 인연끝이라고 저를 받아들이기 싫었다고 그래서 아빠있을땐 가만히있다가 아빠출근하신 그날에 얘기하는거라고 지집에서 나가래요 어이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 내던졌죠 '아줌마는 전에 살던집에서 아빠가 나가라고 할때 왜 안나갔어요? 그집 아빠집이잖아요 아빠가 할머니한테 돈빌려서 산집인데 왜 안나갔어요?' 이한마디 내뱉자마자 저 머리 다뽑히고 발로 까였음 그때 아빠가 나가라고 할때 뭐라했는지아심? 짐까지 고이 다 싸줬는데 하는말이 갈데가 없데요 새벽이였는데 그시간에 갈데가 어딨냐고 내보내냐고 아침에 나가겠데요 결국엔 안나갔죠 아빤 용서해주었죠 갈데없긴 혼자 살고있는 딸년집도 있고 찜질방도 있고 니년 연락하는 남자 있으니 그남자한테 가든지 모텔이나 여관을 가든지 갈데 많은데 갠히 지 나가면 갈데 없으니 별쑈를했음 -_-아놔 나님 빡침 정리한다 알겠다 집안엎어놓고선 눈뜨면 고자리로 만들어버리는 아빠도 싫고 고따고로 성격 그지같은 새엄마년도 싫고...
결국엔 저 그때 새엄마년한테 쫓겨난뒤로 친구집서 한달 나머진 찜방서...
돈은 벌고있는데 찜방비랑 밥값으로 돈번건 무너지고 ..
아빠한테 연락해서 해결하자니 내말 듣지도 않을것같고 주위에 자취하는 친구 없고
폰요금은 내야되는데 내생활비땜시 못내고 고모집을 가고싶으나 고모랑 아빠랑 싸워서 사이않좋아서 가기엔 쫌 그렇고 주위에 도움 청할 사람도 없고 그렇다고 얼굴에 철판깔고 다시 집들어가기는 싫고...
저 어떻하면 좋죠?
아빠한테 말해봤자 말도 안통하고...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절대로 집에서 해결할수없는일이구..
차라리 나와서 사는편이 나은데 대책도 없이 내쫓기고..
이 글 대충 보시지 마시구 ㅠㅠ
저 한시간동안 힘들게 친거구요ㅠㅠ
읽어보시구
네톤친추하셔서 부재중쪽지라도 좋으니 대책좀....;
아니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폰은 정지라 수신발신이 안되요ㅠㅠ
저를 도와주실 구원자님을 찾습니다
남자 여자 상관없구요
저를 재워주실분은 여자시면 좋아요ㅠㅠ(집안일 잘해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