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인 슴여섯살입니당.
저는 ○○ 협력업체에서 2달조금넘게
일하고있는 직딩입니당~
저의 주업무는 인터넷개통하시고
TV수리나 개통 전화개통하시는분들
뒤에서 서포터해주는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사무일도하면서 기사님이 설치한거 설치가 잘되었는지
불편한건 없는지 전화를 한답니다.
저는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굵은편이라 이렇게 TM이 주업무는 아니지만
해야한다고햇는데 첨엔 두둥~
두둥`~ㅠㅠ
떨렸어여 ...
근데 고객한테 영업하는게 아니라서 최소한 욕을 안먹겠지...........
자신감을가지고 열심히 전화를햇어요
고객님 ○○ 입니다. 저희기사님이 티브이 설치하고갓는데
사용이 잘되시나여?
기사님이 친절했나요? 약속시간은 잘 지켜주셨나여? 등등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천지차이라서 가지각색이더군요
어떤분은 너무좋게 말씀해주시고
어떤분은 대답만 하시고
근데ㅠㅠ 힝 TM이 이렇게 힘든줄은 몰랐어요
고객중에선 욕하시는분도많더라고요
ㅆ ㅂ ㄴ ㅇ 내가 전화하지말랬지? 내말이 엿 같냐
그러면서 이건 기본이고 입에 담을 수없는 말을 ㅠㅠ
ㅎㄷㄷ
생각같에선 집주소도 아는데 찾아가서 ㅋㅋ왜욕했냐고 따지고싶고......................ㅋㅋㅋ
저도 알죠 고객중에선 이런전화받으면 요즘 하도 보이스피싱이 많아서ㅠ
근데 더웃기건 ㅋㅋ
오해를 많이 받아요
제가 앞에서 말하는것처럼 목소리가 허스키하고 이뿌지않아서ㅠ
대부분 상담사들은 목소리가 이쁜데
전화해서 아저씨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저보고 남자 상담사냐고.........................ㅎㄷㄷ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라고하면 어떤분들은 목소리가 상당히 특이하다고그러시고ㅠㅠ
저는 TM이 주업무가 아니라 전화를 많이 안하시지만
정말 상담사 분들이나 그런분들은 고생을 많이 하실꺼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ㅠ
남에돈 벌기 모든 직업다 싶진않지만 여러분들 ㅠㅠ
그래도 인간적으로 대답은 시크하게하셔도
욕만 하지맙시다 차라리 전화를 살포시 내려놔주세여~
우리 TM하시는분들 화이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