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에 통보 하나없이
입실시간에 1초라도 늦은 경우,
학생들의 입실을 무조건 거부한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반드시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안녕하세여 저는 단국대학교에 오고싶어하는 고3 수험생입니다. 단국대는 저희 지역이라 가까우면서도 다른 지역에 학교와도 비교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해서 동경하는 학교중 한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단국대학교에 입시를 하였고 적성고사를 치뤄야하기 때문에 적성고사를 준비햇습니다. 드디어 오늘 10/9 일 적성고사 날짜가 되었고 저는 그 동안에 실력을 발휘못하면 어떡할까 하고 노심초사하며 밤을 지새웠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모든 준비를 맞추고 집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어쨰서인지 차가 막혀서 인지 버스는 평소보다 늦게 도착하였고 간당간당 시간에 맞추는 듯 하였습니다. 재가 도착한시간 9시31분 드디어 시험을 보러 들어가려는데 앞을 지키던 한분이 시간이 다되었다고 들어갈수 없다내여
재가 잘못들었나 하고 다시 물었습니다. 역시나 들어갈수 없다네여 제가 무슨 10분 20분 1시간을 늦은것도 아니고 그냥단 1분 , 그저 60초 늦은것인데 늦고 싶어서 늦은것도 아니고 버스가 안와서 단 1분을 늦었는데 입실이 안돼네여 제가 무슨 단국대학교에 돈 내러 온것도 아니고 시험시작은 10시 부터인데 고작 대기시간 1분늦었다고 입실조차 안돼다니 정말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더구나
형평성에 어긋난 입실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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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없어서 글올리게됩니다
제가 천안에서조금떨어진 안성이라는지역에서 살고있습니다만
안성터미널에서 8시 30분경출발해 9시 20분에도착하여 택시를 타고 단국대 천안캠에도착해서
입실하려고했는데 겨우 1분늦어서 조금앞서간사람은 입실시켜주고 저를포함해 2,3명정도되는
학생은 입실을 안시켜 주시더군요 다만 그것뿐이라면 제가운이없을수도있고 이대학과 인연이없다고생각하면
그만인 일이지만 같은날 같은시험시간에 사회과학관에선 예외로 한명인가를 5분인가지나서 입실을했다고
같은 사회과학관에서 시험본사람한테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사실이라면 형평성에어긋난건아닌지요
들 끓고 있는 단국대 민원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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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2시 적성고사를 봐야했던학생입니다.
앞서 말하셨던 분들앞에서 제가 감히 이런말 하기 좀 그런데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쓰게됐네요.
저는 오늘 2시 8분에 도착해 시험을 못봤습니다.
늦은건 제잘못이죠 2시까지 입실이였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제잘못이다 하고 넘어가려고했는데
카페 블로그 이곳저곳 돌아다니다보니까 어떤사람들은 9시 30분까지 입실인데
50분에도 들어가고 2시까지 입실인데 2시 15분 25분에도 들어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2시적성에 지각하신 모든사람들께 지금 들여보내면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하셨는데
여태까지 들여보낸것은 형평성에 맞게 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어떤분이 8일날 12시부터 사회과학관앞에 계셨는데 어떤 교수님께서 2시 10분되면 문잠궈!
라고 말하셨다고 했는데 2시이후로 봐주는건 형평성에 어긋난다면서요?
이건뭔가요? 어떤학생은 1분늦었다고 안들여보내주고 어떤학생은 20분을 늦어도 들여보내주고
참 형평성맞게하시네요? 이렇게 인터넷에 예기가 떠돌고있는데 아직도 발뺌하실거에요?
저희는 10분까지 들여보낸적 없습니다 이렇게말이에요
그리고 오늘 2시적성 입실문제때문에 책임자분 한분이 내려오셔서 늦었는데 입실시키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입실 안시켜주셨는데 이미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이건 어떻게 처리하실건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여러분..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의 적성고사 인문계열 3등했던 xxx라고 합니다.
저는 문과지만 간호학과를 지원하여 지난 9일에 적성고사 시험을 치르러 천안 캠퍼스에 갔었습니다.
지역은 충남이고 11시 40분 열차를 타고 1시 8분에 천안역 도착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열차가 계속 지연되면서 1시 30분경에 천안역에 도착하였고
버스 또한 시스템에서는 5분 후 도착예정이라 뜨길래 이제나 오려나 저제나 오려나 기다리다가
결국 15분을 지체하였습니다.
이미 아래글에 저 말고도 다른 학생이 글을 남기셨는데 저도 본 대학과 인연이 없는 건지
2시 정각에 단국대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제1과학관?으로 향하였는데 그때 몇분 늦지 않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들여보내주실거라 생각하고 56고사실이 어디냐 여쭸더니 입실불가랍니다.
세상에 이런 경우가 어딨습니까?
원서료는 받을대로 다 받으시고! 왔다갔다 열차비며 지체한 시간이며
수능이 코앞인데 헛걸음 치게 만드시고..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집와서 엄!청!!! 울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해온 노력들이 모두 헛된 것들이었으니까요.
ktx를 타지 않은 본인을 탓하고
택시를 타지 않은 본인을 탓해보지만
시험지 받아보지도 못한채.. 고사장에 입실조차 못해본 채 떨어진다는것이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뜬 눈으로 밤새고 월요일날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에 가서도 울고 학교끝나고 와서도
너무 속상하고 또 속상해서 너무너무 억울해서 그저 눈물밖에 안 납니다.
아무리 본인을 탓해보려해도
사전에 통보가 있었더라면 이 지경이 될때까지 상황을 만들지 않았을 거란 생각에 또 억울합니다.
2시까지 입실이란것은 알았지만 개인의 사정따윈 묵살한채 입실불가라뇨..
총장님에게 호소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본 대학에 와서 열심히 공부해보라고 그렇게 격려해주시고
수능공부하느라 힘들텐데 캠퍼스 구경이라도 한번 해보고 가라고 말씀해주시고
본인들의 성적이면 반드시 합격할 수 있을거라고 손도 잡아주시며 응원해주셨는데
이건 정말 너무하지 않습니까?
2시 30분에 시험 시작.. ... 저는 입실따윈 하지 못한채 막고지키고 서있는 그 앞에서 30분까지 계속 서있다 되돌아 갔습니다..
정말 안들여 보내주시나.. 진짜 들어가면 안되나.. 현실로 받아 들이기가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진짜 기가 막히고 환장할 노릇이라.. 내가 뭘 어찌해야하나.. 에효
오죽하셨으면 그 옆에 계셨던 학부모님들께서도
그냥 들여보내주고 고사실에서 안받아주면 그땐 내려와도 되지 않느냐..
하시던데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가로막고 지키고 서있더군요.. 그게 규정이라나 뭐라나...
진짜 저는 30분까지 고 밑에서 기다리는 내내.. 제발 시험지라도 받아봤으면...
문제라도 풀어보고 합격이든 불합격이든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일수있는데..했습니다.
만약 시험을 봐서 예비로라도 있는다면.. 최저 안되는 몇 학생들 자리를 노릴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저에겐.. 그런 기회조차 주어지지 못했네요.. 정말 너무 .... 슬프고 슬프네요.
이 글을 보고 계신 단국대학교 관계자 분들.
제가 지금 억지 부리고 있다 생각하실 수도 있고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입실 못한 학생들이 여러 있습니다..
각자가 사정이 있었을 것이고
각자 본인들은 시간과 정성을 쏟아가며 본교 진학을 위해 정진해온 학생들입니다..
비록 제 시간에 입실을 못한 학생들이지만 본교에서 품어주어야 할 지원생들이 아니겠습니까?
규정에 맞춰 너무 그렇게 딱딱하게 하지 마시고
융통성있게 좀더 넓은 아량으로 저희 학생들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처라 표현하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깊은 이해심으로 선처 부탁드립니다..
몇 자 적어본다는 것이.. 속상한 마음에 글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꼭 좀 부탁하옵기는 저의 심정이 잘 전달 되어서
무언가 조치가 있었으면 합니다. 제발...
출처:http://www.dankook.ac.kr/web/kor/d4_2
글이 이대로 묻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추천 하나씩 눌러주고 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