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시간에 진짜 오랫만이네요.
반년 가까이 낮밤 바뀌어서 생활하다보니... 밤에는 가끔씩 들어오는데..
식사 잘하셨나요??? 저희 회사 식당은....ㅡㅡ;;
초등학교 3학년 조카가 8월부터 저희집에 와있는데.
학교 갔다 오는길에 병아리 4마리를 사왔더라구요..
전 평일은 회사에서 숙식하다 주말만 들어가는지라.
저번주 들어가보니 병아리 4마리가.ㅎㅎ
저도 초등학교때 산이후로 얼마만에 보는 병아린지. 간만에 보니까 너무 이쁜데...
3일 사이에 4마리중 3마리가 죽었어요..
단 몇일이라도 살아있는 애들이라 정이 금방 들더라구요...속도 많이 상하고..
네이버 검색해도 별다른 말이 없던데.
병아리 때부터 키워서 닭 까지 잘 키우신분 계시나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마지막 남은 한마리는 꼭 살리고 싶어요.....하........................
동생은 원래 죽는거라고 하던데...ㅡㅡ
매일매일 집에 전화해서 병아리 안부 묻는게 일이네요 요샌.ㅋ
3~~4시간만 참으면 퇴근 하시겠네요. 남은 하루 수고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