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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뇌수막염 의심> 촬영도중 응급실 실려갔던 이지아 저체온증,뇌수막

<111> |2008.08.02 07:48
조회 3,896 |추천 0

<이지아 뇌수막염 의심> 촬영도중 응급실 실려갔던 이지아 저체온증,뇌수막염 의심

 



축구친구 오병이어,

 

이지아는 MBC TV 베토벤 바이러스 촬영도중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갔었다.

수온이 급격히 낮아진 상태에서 10시간 넘게 수중신을 촬영한 직후 체온이 급격이 떨어지면서

 

심한 오한과 두통을 호소했기 때문이다.

이지아 측은 "수온이 급격히 낮아진 상태에서 10시간 넘게 수중신을 찍은 후 밖으로 나오면서

 

혈관이 갑자기 늘어나 생긴 증세인 것 같다"며 "병원측 에서

 

저체온증과 뇌수막염으로 의심된다는 진단을 내려서 다시 한번 재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지아는 응급실에서 나온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

 

체력히 현저히 떨어진 상황인 만큼 체력 보강을 위해 2~3일간 촬영을 중단한 후 재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지아 측은 "제작진에서 2~3일 동안 이지아에게 휴식 시간을 주는 배려를 해줬다.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만큼 큰 일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쁜 이지아씨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미리미리 운동을 해야겠죠!

 

 

오병이어 축구포털

http://cafe.naver.com/soccer77.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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