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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진출하고싶습니다

UFC파이터 |2011.10.12 13:28
조회 370 |추천 0

종합격투기 나가면 효도르건 누구건 다 작살낼 자신이 있습니다

 

믿기 어렵겠지만...진심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짐승같은 운동실력과 싸움실력으로 친구들로부터 극존칭을 받아왔으며

 

제 중학교 고등학교때 별명이 '황제' 였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농구,축구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습니다.

 

동네야구를 어쩌다 해도 강한 어깨와 하체힘 덕에 아마추어치곤 놀라운 공을 던져

 

제공을 치는 자가 없었을 지경이며 이웃 중학교야구부감독님이 저희 부모님에게 과일선물세트를

 

사들고 와서 야구를 시켜주시라고 매달렸을 지경입니다...그때 중학교때 135정도는 나왔던거 같습니다

 

맘먹고 던지면 140가까이도...고교입단했다면 150이상으로 초고교급이였겠죠

 

중학교때 182CM 80KG의 당당한 체격이였고 인근주변학교를 다 평정했습니다 .주먹하나로

 

발도 거의 쓸일 없습니다. 오지 주먹 한두방이면 각학교서 날고 뛰던 애들이 다 쓰러져있죠

 

안면함몰을 다반사였고 정학도 2차례나 당했죠

 

고교2학년때 전국구급 건달조직에서 절 스카우트 하러 조직원2명과 행동대장께서 오셨습니다

 

여러차례 거절했지만 계속 매달려서 그자리서 3명 다 작살냈죠...프로들이라 약간 어려울줄 알았는데

 

모두 주먹 3번 이내로 바닥에 깔아놨죠.

 

당시 고2때 전 187CM 90KG 정도였습니다. 농구를 하면 길거리농구골대에선 백덩크도 했죠

 

한번은 한강 둔치 길거리농구장에서 이름만 대면 아는 유명kbl 농구선수와 일대일을 붙어 5점내기서

 

5-2로 이긴적도 있지요.

 

타고난 운동dna였죠.

 

이런일도 있었죠. 광견병이 걸린 도사견 한마리가 시골에 놀러갔다 저에게 덤볐죠. 그때 제가 고3

 

전 순식간에 덥치며 날라오는 도사견을 뒤돌려차기로 가격한뒤 그대로 발바닥으로 내리 찍어서

 

즉사 시켰죠.

 

다 놀라운 일들인데...

 

아무튼 제 스펙 말하자면

 

현재 신장 191CM / 체중 113KG / 리치 193CM / 허벅지둘레 29인치 / 허리둘레 36인치

 가슴둘레 131CM / 상완둘레 44CM /발사이즈 305MM

 

벤치프레스 1RM  220kg

 

스트릿파이팅 전적 대략 150전 150승 (평균 싸움종료시간 30초이내)

 

현재 21살이고 군입대 준비중입니다

 

군대제대후 UFC진출 하려고 합니다

 

저정도 스펙이면 가능성 있겠죠? 위 스펙이 일체 거짓이 아니란 가정하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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