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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미국진출! ★★★

소원 |2011.10.12 17:28
조회 242 |추천 3

 

 

 

美 진출 소녀시대, 레이디가가와 한솥밥

 

[OSEN=장창환 기자] 월드 와이드 컴백으로 화제를 모은 소녀시대가 세계 선두 음악 회사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을 통해 미국에 정식 음반을 출시한다.

12일 오전 소녀시대 소속사 측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미국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이자 레이디 가가, 에미넴, 블랙 아이드피스 등이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를 통해 오는 11월 신곡 '더 보이즈(The Boys)'의 맥시 싱글을 출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통해 '더 보이즈'가 수록된 음반을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 출시하기로 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미국 앨범 출시 및 전 세계 동시 마케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컴백 일정을 변경했던 소녀시대는 '더 보이즈'의 공개 시기를 19일로 확정, 10월 19일 아이튠즈 등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특히 19일에는 '더 보이즈'의 뮤직비디오도 SM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이며 한국에는 3집 앨범도 정식 출시돼 10월 19일은 이른바 '소녀시대 DAY'가 될 전망이다.

'더보이즈'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세계 3대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테디 라일리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 어필할 만한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멜로디를 지닌 곡인 만큼, 소녀시대와 테디 라일리의 특별한 만남은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9일 '더 보이즈'의 전 세계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2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사한다.
  +인터스코프 레코드 소속 아티스트   50cent, 블랙아이드피스, 닥터드레, 에미넴, 파이스트무브먼트, 퀸시존스, 레이디가가, LMFAO, 푸시캣돌스 , 롤링스톤즈 , 윌스미스 , U2 , 뉴 키즈 온 더 블록 , 엘튼존 , 건스앤로지스 , 소녀시대

 

※ 『더 보이즈(The Boys)』일정 정리

[10월 19일]
1. 음원 전세계 출시(iTunes)
2. 앨범 한국 발매
3. 뮤직비디오 공개(SM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10월 21일]
KBS-2TV『뮤직뱅크』컴백 무대

[11월]
美 인터스코프 레코즈를 통해 『더 보이즈(The Boys)』맥시 싱글 출시

 

 

"소녀시대 돌아온다"…에스엠, 사상 최고가ㆍ이수만 2000억 갑부

그룹 소녀시대의 컴백 일정이 확정되면서 주식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컴백 일정을 연기했던 소녀시대는 신곡 'The Boys'의 공개 시기를 오는 19일로 발표했다. 동시에 이날 아이튠즈 등을 통해 신곡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한다.

12일 소녀시대가 소속된 에스엠은 장중 주가가 5만원선을 넘었고 상장된 이후 최고가인 5만900원을 찍었다. 오전 11시 현재 에스엠의 주가는 전날대비 2450원(5.12%) 오른 5만3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에스엠의 주가는 지난 10일 11.47%에 달하는 폭등세를 기록한 후 전날에는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 날은 장초반부터 반등에 나서면서 장중 사상 최고가인 5만900원에 이르기도 했다.

따라서 시가총액도 8000억원을 웃돌고 있다. 에스엠의 최고가인 5만900원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8434억원에 달한다. 최대주주인 이수만 회장의 시가총액도 2060억원(지분율 24.4%)으로 처음으로 2000억원을 넘었다.

글로벌 한류 열풍으로 해외 로열티 증가가 기대되는 가운데 에스엠 소속 걸그룹 '소녀시대' 새 앨범의 전세계 공개도 예정돼 있다. 에스엠은 이날 소녀시대가 미국 유니버셜 뮤직 그룹 산하의 메이저 레이블인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를 통해 오는 11월 신곡 'The Boys'의 싱글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스코프 레코즈는 레이디 가가, 에미넴, 블랙아이드 피스 등이 소속된 세계적인 레이블이다. 여기에 소녀시대의 앨범은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통해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 출시하기로 했다.

오는 19일에는 'The Boys'의 뮤직비디오도 SM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인다. 한국에는 3집 앨범도 정식 출시된다. 소녀시대의 신곡 'The Boys'는 전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였던 테디 라일리의 작품이다.

김시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은 최고의 한류 콘텐츠 생산 기지"라며 "일본에서의 활동 증가에 따른 해외 로열티 증가와 스마트기기이용 확산에 따른 디지털 음원 수요 증가로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72.4%, 214.8%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 로열티 수입은 보아, 동방신기 등 확보한 팬츨을 보유한 소속 가수들에 힘입어 전년 대비 올해애는 24.3% 증가, 내년에는 157.6% 증가한다는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에스엠 타운 등 합동 공연을 통해 신규 아티스트의 일본 진출이 용이하고 소녀시대가 일본에 진출한 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며 "이달 말 정규 앨범이 발매되면서 올해와 내년 음반 판매량은 각각 145만장, 90만장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편 지난 7일 공개된 소녀시대의 티저 동영상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유투브에서만 조회수가 300만건을 넘어섰으며, 유투브 내에서 이달 들어 최다 댓글 동영상과 최다 즐겨찾기 동영상으로 기록됐다.

한경닷컴 김하나ㆍ김다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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