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고2 공부에 열중해야하는 고딩이에요
음슴체..로 할께요..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이일로 중딩이 정말 개념없다는걸 알았어요
물론 다 그렇다는거 아니에요
학원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롯데리ㅇ를갓음
친구 한명이랑 감자튀김시켜서 먹고있는데
중딩들이 등장하였음 명찰색깔보니 중3임
근데 치마길이가 계단올라가면 다 보일 정도였음
근데 조금 뒤 에 또다른 중딩들이 옴
명찰은 없었는데 치마길이봐서 1학년? 정도 되보임
정말 화장따위하지않은 순수해 보이는 아이들이였음
창가에는 우리가 앉아있고 우리 옆에 중3들이 앉아있었음
근데 중1들이 지나갈려고 중3들 옆에 지나다가
의자를 쳣나봄
그랫더니 중3중 화장떡칠한애가
" 아 시x 존x 치고갓으면 사과를 쳐 해야지
ㅈ 개념없네 시x"
지금ㅋㅋㅋㅋ개념없는게 누군데 누가 누구보고 저럼?
근데 옆에애가 더 심함
" 야ㅋㅋㅋㅋㅋ저 ㄴ들 쫄잖아
애기야 너 돈 있어?
...쟨 뭐임?
쪼는거 알면 보내줘야하는게 정상아님?
멀쩡한 애 돈은 왜뜯음?
그래놓곤 오천원 뜯음
정말 내가 도와주고싶을정도로 중1들이 불쌍해보였음
그래서 친구한테 말햇더니 친구가 도와줫음
"야 ㅇㅇㅇ (아는애엿나봄 난 저런애 몰랏음) 니 지금 뭐하냐
양아치처럼 중1 애들 돈 뜯지말고
니네돈으로 직접 사먹어"
이런식으로 말햇음
그랫더니 아까 욕한애가
" 언니가 뭔상관이에요? 그냥
언니할일이나하시죠?"
저러고 먹은것도 안치우고
그냥 감
진심 개념없지않음?
(아까도 말했듯이 중딩이 다 저렇다는건 아님)
치마 완전짧고 욕을 입에 달고살고
자기보다 찐따같은 선배면 개기고
지보다 잘나가는듯싶으면 굽실거리고
약하게보이는애들 돈이나 뜯고
이게 중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