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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딩들 진짜 무섭네

쯧쯧 |2011.10.12 20:29
조회 24,139 |추천 217

안녕하세요

전 올해 고2 공부에 열중해야하는 고딩이에요

음슴체..로 할께요..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이일로 중딩이 정말 개념없다는걸 알았어요

물론 다 그렇다는거 아니에요

 

 

 학원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롯데리ㅇ를갓음

친구 한명이랑 감자튀김시켜서 먹고있는데

중딩들이 등장하였음 명찰색깔보니 중3임

근데 치마길이가 계단올라가면 다 보일 정도였음

근데 조금 뒤 에 또다른 중딩들이 옴

명찰은 없었는데 치마길이봐서 1학년? 정도 되보임

정말 화장따위하지않은 순수해 보이는 아이들이였음

창가에는 우리가 앉아있고 우리 옆에 중3들이 앉아있었음

근데 중1들이 지나갈려고 중3들 옆에 지나다가

의자를 쳣나봄

그랫더니 중3중 화장떡칠한애가

" 아 시x 존x 치고갓으면 사과를 쳐 해야지

ㅈ 개념없네 시x"

지금ㅋㅋㅋㅋ개념없는게 누군데 누가 누구보고 저럼?

근데 옆에애가 더 심함

" 야ㅋㅋㅋㅋㅋ저 ㄴ들 쫄잖아

애기야 너 돈 있어?

 

...쟨 뭐임?

쪼는거 알면 보내줘야하는게 정상아님?

멀쩡한 애 돈은 왜뜯음?

그래놓곤 오천원 뜯음

정말 내가 도와주고싶을정도로 중1들이 불쌍해보였음

그래서 친구한테 말햇더니 친구가 도와줫음

"야 ㅇㅇㅇ (아는애엿나봄 난 저런애 몰랏음) 니 지금 뭐하냐

양아치처럼 중1 애들 돈 뜯지말고

니네돈으로 직접 사먹어"
이런식으로 말햇음

그랫더니 아까 욕한애가

" 언니가 뭔상관이에요? 그냥

언니할일이나하시죠?"
저러고 먹은것도 안치우고

그냥 감

 

진심 개념없지않음?

(아까도 말했듯이 중딩이 다 저렇다는건 아님)

치마 완전짧고 욕을 입에 달고살고

자기보다 찐따같은 선배면 개기고

지보다 잘나가는듯싶으면 굽실거리고

약하게보이는애들 돈이나 뜯고

이게 중딩임

 


 

 

추천수217
반대수6
베플173女|2011.10.12 20:40
엄...ㅓ... 베플...ㅋ;ㅎㅎㅎㅎㅎ 비루한 제 홈피좀 살려주세요 ㅠㅠ http://www.cyworld.com/Nn_d -------------- 치마 조카 줄이고 화장찐하게한 고딩언니들오면 90도 인사 꾸벅할것들이 난리임
베플*^^*|2011.10.12 22:27
처음으로 베플ㅠㅠㅠㅠㅠㅠ감동의 도가니 ---------------------------------------------------------------- 중3이라고 나대지마라 고등학교 올라가면 다시 시작이다
베플풉ㅋ|2011.10.13 17:39
헐... 첫 베플 ㅠㅠ 홈피좀 살려주세요 ----------------------------------------------------------- 못생긴 것들이 화장하고 치마 쭐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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