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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으로 묻혀오는 그리움때문에,~~~``! (1)

호수 120, 글 |2003.12.17 00:43
조회 404 |추천 0

 




2003. X mas 를 맞이하여 네이트 게시판을 애용하여 주시는 님들
다가오는 성턴절을 맞이하여 꼭 소원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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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움으로 묻혀오는 그리움 때문에 1 ♧☆☆*


호수 120, 글


열리는 마음보다

닫으려는 마음은

더욱 고역스럽습니다.






어둠의 단을 거두고

여명의 밝음이 좋은것 처럼

외로움은 유유히 사라져도

그대의 잠의 잠 속에는

늘 뒤를 쫓는 그림자 하나,

달콤하고 감미로운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을 받아 드릴려는 마음보다

모든걸 외면하고

내 마음의 문을 닫어려는 나의 내면은

슬픔과 고통 뿐입니다.






거추장 스럽고 밋밋한 사랑의 장신구를 벗어 버리고

아름다운 숲에서

그대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내가

당신을 만난 것은

우리가

닮아서인지 모릅니다.


둥근 모양

네모 모양

각기 다른 모양은 하고서

살아 가고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려는 마음은

닮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하려 함에는

사랑은 게임이 아닙니다.


사랑은

겜블러 혼자만의

사랑 게임이 아니랍니다.






나는

오늘도 바람 부는 대지의 한 끝에 서서

나 아닌 나를

스치고 지나갈

그 어떤 강력한

사랑을 기다리며.......






-*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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