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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기다림 1년만의 제회 ...

1년만의제회 |2011.10.13 02:50
조회 554 |추천 2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5살 흔하디 흔한 흔놈 입니다 .

 

아침에 출근해야 하는대 잠도 않오고 밤새 멍때리며 판뒤지다가

 

심심해서 몆자 적어 볼까 합니다^^

 

저희 커플은 헤어진지 1년 만에 다시 만나서 지금 한창 2주정도 만나고 있습니다 .

 

헤어질땐 정말 다시는 만날수 없을줄 알았는대

 

헤어진 1년동안은 그렇게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도 볼수 없었는대

 

만나려고 맘만 먹으니 정말 바로 만나 지더군요 ...

 

머 별내용 아니지만 그냥 저희 3년동안 있었던 이야기좀 할려고 합니다

 

글이 재미도 없고 제가 글솜시도 좋지 않아서 지루한면도 있겠지만 읽어주시고

 

저희 커플 응원도 많이 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밤을새서 정신도 오락가락하니 이해좀 해주세요.ㅋㅋㅋ

 

시간이 흘러 3년전 제나이는 23살 여자친구의 나이는 19살이였습니다 <도둑놈인거 알고있습니다^^>

 

정말 친구의 소개로 3:3 미팅아닌 미팅을 했었습니다 .

 

그때 당시의 제 여자친구는 미성년자 였기에 술집 출입이 불가능 했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 요즘 그런거는 별로 ... 어디든지 맘만 먹으면 갈수있는건 아시죠?ㅋㅋㅋ

 

그렇게 가라오케 비슷한 술집에서3:3 미팅을 하면서 술자리를 가지게 된것이 저희의 첫 만남이였습니다.

 

솔직히 첫만남은 기억도 잘않납니다 .

 

정말 또렷이 기억나는것은 그날 1차술을 먹고 저희남자들은 버림받았다는것 ㅋㅋㅋ

 

1차를 간단히 먹고 다른곳으로 자리를 옮기려고 술집을 나왔는대

 

여자들끼리 속닥속닥 대더니 어떻게 말해야 할지 막 뻘줌해하고 있는것입니다 .

 

제친구가 주선한 자리니 가서 얘기해보라고 갈꺼면 가고 아니면 딴대를 가자고 했더니

 

이야기를 하고온 친구의 한마디 친구 "가자"    저희 "어딜?" 친구 "집에"  저희"댕~~~~ㅋㅋㅋㅋ"

 

그렇게 버림을 받고 친구들과 헤어지고 그 여자 들과도 ㅃㅃ 이를 했습니다 .

 

그로부터 몇일후 친구들과 술을 마시다. 그때 당시에 번호하나를 받아 두었던

 

현제 제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날렸습ㄴㅣ다 .

 

"머해?

 

""친구들이랑 놀고있어

 

"술마셔?

 

""응 술마셔

 

"나도 볼래 ??

 

""오빠 어딘대??

 

"나 동네지

 

""알았어 가서 저나 할께

 

 

정말 처음보고 그것도 잠깐 그리고 연락 하지 않다가 술먹다 새벽에 생각나서 한번 해봤는대

 

오겠다는 여자친구 ... 솔직히 그때는 좀 않좋게 생각했습니다 ....

 

나중에서야 알게 된거지만 제 여자친구의 친구들은 술을 한번 먹으면 죽을때 까지 먹는 스타일 ...

 

안타깝게도 제여자친구도 노는건 좋아하지만 술을 그닥 잘 하지는 못해서 항상 힘들어 했었는대

 

그날도 힘들어 하는중에 제연락을 받고 그자리가 일단 도망 치고 싶은생각에 절만나러 온거라고 ㅡㅡ;;

 

그렇게 말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두번째 만남 후에 저희는 천천히 연인사이로 발전해 사귀게 되었습니다 .

 

여자친구와 전 대중교통을 이용해 1시간이 좀 넘는 거리에 살았었습니다 .

 

여자친구가 가족문제로 이사를 가는 바람에 좀 멀리 살았죠 .

 

하지만 그런 거리도 저희가 연애를 하는대에는 별로 지장이 없었습니다 .

 

그 한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일주일에 한두번씩 여자친구가 왔었으니까요 .

 

저희가 처음 만난 당시에는 여자친구는 고등학생 저는 백수 였습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면 한달하고 월급타면 친구들과 유흥으로 탕진하는??ㅋㅋㅋ

 

그런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

 

그래서 여자친구를 만나도 데이트 비용 MT비 머 거이 여자친구가 내기 일수였죠 ...

 

미안했습니다 정말 죽도록 미안하고 미안했습니다 .

 

하지만 전 미안하단말 한마디 하지도 않고 여자친구에게 항상 모질게만 했었습니다 .

 

제가 여자친구를 좋아하지 않고 사랑하지 않았었던것은 아닙니다 .

 

정말 많이 좋아했고 사랑했습니다 .

 

아직 어린나이지만 연애도 많이 해봤고 여자도 만나볼만큼 만나봤지만

 

저한테 그렇게 잘해주고 하나하나 챙겨주고 정말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게 해준 사람은

 

지금의 여자친구 하나였으니까요 .

 

하지만 전 표현하는대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

 

필요 없는 자존심때문에 그때 여자친구의 마음을 많이 다치게 했었습니다 .

 

전정말 나쁜놈이 였습니다 .

 

1년을 넘게 만나면서 여자친구의 집근처에 가본기억은 10손에꼽을수 있고

 

항상 여자친구가 제가 있는곳으로 오곤했습니다 .

 

집에 갈때도 귀찮다 약속있다는 핑계도 대려다 주지도 않았습니다 .

 

힘들었을 겁니다 ... 어린나이였기에 더욱 힘들었을 겁니다 .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싸우고 나서 연락도 않하고 헤어진 적도 있지만

 

여자친구는 언제나 먼저 사과하고 다시 다가 오고는 했습니다 .

 

전 그때는 당연히 그렇게 될꺼라고 당연히 우린 헤어질일이 없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

 

참 어리죠 ,,, 참 어리석었죠 ,,, 지금 생각하면 정말 손발이 다 짤리 없어질 것같은 자신감이 였습니다 .

 

정말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할만큼 말도 다 하지못할만큼 전 여자친구에게 소올했고

 

그런 절 언제나 믿고 지켜봐 주던 여자친구였습니다 ...돌아오는 기념일 돌아오는 생일...

 

기억도 하지 못하고 챙겨 주기는 커녕 여자친구의 생일날은 같이 있어주지도 못했었습니다 ...

 

얼마나 마음 아팟을지 얼마나 속상했을지 지금도 생각만하면 그때 제 자신이 너무나 실망 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여자친구는 제가 싫은내색 한번 재대로 내지 않았습니다 .

 

전 너무도 어리석게 당연히 받아 들였고 여자친구의 마음은 점점 상처로 가득했었습니다 .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어느날 정말 사소한 일로 다투다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

 

전 그때도 저희가 헤어진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

 

 또   먼가 짜증이나서 투정부리는줄만 알고있었습니다 .

 

정말 이별은 정말 너무나 어이없게도 찾아왔고

 

전 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헤어지게 됬는지도 모르고 헤어졌습니다 .

 

처음엔 금방 돌아오겠지 아 조금 길어지네 하면서도 제 자존심챙기느라

 

연락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 몇달이 지났습니다 ...

 

정말 처음에는 연락하고 보고 싶어 죽을거 같았는대 그놈의 자존심이 먼지 전 끝까지 참았습니다 .

 

그해 크리스마스날  몇달만에 여자친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잘지내?

 

""잘지내지

 

"우리 한번 봐야지

 

""봐야지 ... 근대 오빠 남자친구가 오빠때문에 속상해 하니까 연락 않했으면 좋겠어

   나 지금 진짜 정말 행복해 그니까 걱정하지말고 이제 연락 않했으면 좋겠어 .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 행복하다는 여자친구 연락하지 말라는 여자친구

 

잡고 시었지만 이미 버스는 떠나 보이지도 않는 상황에 처에 있었던 것입니다 .

 

그렇게 전 혼자서 여자친구를 그리워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

 

왜그랬지? 왜 그땐 알지 못했지? 왜좀더 잘해주지 못했지?

 

누구나 이별을 하면 하는 후회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다음해 여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

 

용기를 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

 

"생일 추카 한다 ㅋㅋ

 

""응 고마워

 

"잘지내?ㅋㅋ

 

""응 잘지내지

 

"그래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보자ㅋㅋ

 

""응 그래

 

"야 좀 웃어 아직도 나한테 화났냐??

 

""아니 그런거 없어 그냥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오빠랑 연락하는거 알면 또 화낼꺼야 그래서 좀 불편해

 

또 할말을 잃었고 ,,, 정말 여자친구가 행복하게 잘살고 있구나

 

나만 이런거구나 이젠 정말 잊어야지 생각을 했습니다 ...

 

그후로는 정말 잊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전에도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친구들이 여자도 소개시켜주고

 

나름 다른여자를 만나려고 노력도 많이했고 호감이 가는여자도 있었지만

 

마지막에 용기가 나지 않아서 제자리로 돌아오곤 했습니다 .

 

여자친구의 생일을 마지막으로 정말 이젠 밎고 살아보자는 생각으로

 

번호도 지우고 제머리에 마음에 있는 여자친구를 하나하나 지우기 시작했습니다 .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여자친구를 지워내는 시간은 제가 참 힘들었습니다 .

 

그렇게 몆달이 지나 여자친구에게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카톡>

 

""오빠 많이 이뻐졌다

 

"아진짜?

 

""웅 ㅋㅋㅋ

 

거이다 잊으가려는대 조금만 더하면 잊을수 있을거 같았는대

 

연락을 받고 무슨말을 해야 할지 몰라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정말 생각없이 두서없이 이말저말 카톡이 끊기지 않기만을 바라고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

 

다음날 아침부터 전 출근길에 카톡을 날렸습니다 .

 

그렇게 하루종일 카톡으로 주저리 주저리 떠들다가 퇴근시간이 되었습니다 .

 

그날이 추석 연휴 전날이라 퇴근하면 4일동안 휴무 였습니다 .

 

저의 회사는 추가로 하루더 5일의 연휴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기분좋아 카톡으로 이야기를 하다 심심한대 얼굴이나 보자는 애기가 나왔고

 

영화나 보자며 그날 바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

 

1년만의 제회 ,,,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렇게 보고싶던 사람 ...

 

집으로와 나름 멋을내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그날따라 차는 왜이리 막히느지 ... 추석연휴 덕분에 30분거리를 1시간이 걸려서 도착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먼저와 영화표까지 끈어 절 기다리고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설래는 맘으로의 제회 ... 근대 이건멍밍 ㅋㅋㅋ 정말 마치 어제 만났다 헤어진 연인 처럼

 

어색한거 하나도 없고 반가움도 별로 ... 저희가 좀 쿨한 편이긴 하지만

 

이건뭐 막장 드라마도 아니고 서로 깜짝놀랄만큼 어색한것도 없고 그래서 웃음만 나오는 ㅋㅋㅋ

 

그렇게 만나 니코틴 충전을 하며 잠시 떠들다가 영화관으로 들어갔습니다 .

 

시간이 좀 남아서 먹을것도좀 사고 이런저런 애기를 하는대 정말 헤어졌다가 1년에만에

 

만나는 사람들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좀 이상했습니다 ㅡㅡ;; ㅋㅋㅋㅋ

 

그렇게 영화를 보고나와서 커피숍으로 고고싱 제가 월래 커피숍을 정말 싫어합니다 ;;

 

하지만 오랜만의 만남이고 여자친구가 원하니 갔습니다 ㅋㅋㅋ

 

그렇게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좀하다가 시간이 늦어져서 집에가지고 일어 났습니다 .

 

전 정말 아쉬웠습니다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고 잠깐 본거 같은대 12시를 지나고 있고 ...

 

하지만 여자친구는 조금도 아쉬워하는것 같이 않았습니다 .

 

어떻하지 ... 어떻하지 ... 하다가 제가

 

"아 배고파

 

""아까는 배 안고프다매 ;;

 

"아 몰라 배고픈거 같애

 

""아 머먹을래??

 

"아니야 괜찮아 친구들 만나서 먹지머

 

""아 배고프면 빨리 말해 시간좀 있으니까 머라도 먹고 가게

 

"그래 간단하게 치맥 한잔 하자 ㅡㅡ;;<배고프대놓고 ㅋㅋㅋ>

 

그렇게 치킨집을 찾아 들어가 전 간단하게 치킨에 쏘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좀 나누었습니다 .

 

여자친구는 술을 먹지 못해서 간단하게 맥주만 마시며 절 마쳐주고 전 쏘맥을 ㅡ.ㅡ ㅋㅋ

 

그렇게 마시면서 예전에 사귈때 헤어져지낼때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

 

그동안 후회했던 애기들 사귀면서 미안했던애기들

 

제기억속에 제여자친구는 정말 죽어서도 다 값지못하는 빛을 가진 사람이였는대

 

여자친구에게 전 첫사랑이자 참 고마운 사람이 였다고 합니다 .

 

기억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내가 미안할까봐 기억 안나는척 하는건지

 

전 정말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이야기들은 여자친구는 모르는척 넘어갔습니다 .

 

그렇게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새벽이 되었고 저희는 술집을 나와 찾길로 갔습니다 .

 

여자친구를 택시에 태워 보내고

 

아 자꾸만 먼가 아쉬워서 .....그순간도 전 자존심을 챙기려 말을 못했습니다 .

 

여자친구가 탄 택시가 멀어져 갈즈음 카톡을 날렸습니다

 

"조심히 잘들어가^^

 

"" 넌 끝까지 자존심 지켜라 ㅡㅡ

 

"왜 ㅡㅡ;;

 

""아 대써 내가 무슨마음인지 알면서 끝까지 내가 이런말 해야돼??

 

전 용기를 냈습니다 .

 

" 같이 있으면 않댈까?? <ㅡㅡ;;ㅋㅋ>

 

""니가 일로와

 

"어딘대 ?

 

그렇게 전다시 택시를 타고 여자친구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

 

내려서 여자친구를 다시만나 MT에 들어가서 잠을 잤습니다 .

 

<하지만 절대 정말 진심 아무일도 없이 잠만 잤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일어나서 여자친구는친구들을 만나서 술을 마시러 갔고

 

저도 제 친구들과 약속이 있어서 술을 마시러 갔습니다 .

 

솔직히 전날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하느라 잠을 잘 이루지 못해 많이 피곤한 상태 였습니다 .

 

그렇게 또 친구들과 술을 부어 넣고 어떻게 집에 왔는지도 모르게 집에 들어와

 

핸드폰을 켰습니다 . 전날 외박을 해서 빠대리가 없어 술을 먹다가 핸드폰이 꺼졌습니다 .

 

핸드폰을 키니 여자친구에게 전화와 카톡이 와있더군요 .

 

연락을 했더니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

 

정말 피곤해서 잠이 들려고 하는대 카톡하나가 날라왔고 여자친구 였습니다 .

 

그렇게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노르라 시끄러워서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난 이제 집에 들어왔다고 카톡을 주고 받으며 잘준비를 하는대

 

여자친구가 잠을 자지 말라는겁니다 ㅡㅡ;;

 

예전부터 그런거 있었습니다 잠 않재우는거 ㅡㅡ;;ㅋㅋㅋㅋ<지가 남자도 아니고 잠을 않재웁니다 ㅋㅋ>

 

<이때까지는 다시 사귀자는 애기는 하지 않았슴>

 

그렇게 졸면서 카촉을 주고 받다가 새벽 3~4시쯤 제가 보고싶다고 하니 여자친구가 오겠다는겁니다

 

보고싶기는 했지만 정말 피곤해서 죽을 지경이였는대 옷을입고 다시 나갔습니다 .

 

그렇게 새벽에 다시만나 MT로 가서 잠을 잤습니다 .

 

<정말 진심 아무일도 없이 손만 잡고 잤음>

 

그렇게 저렇게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들을 하면서 잠이 들었고

 

그때부터 저희는 추석 연휴가 끝나는 날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

 

그렇게 저희는 다시만나게 돼었고 지금은 예전보다 더 이쁘게 행복하게 사랑하고있습니다 .

 

 

 

 

한번 깨진 접시는 다시 붙일수 없다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커플이 행복하게 잘 만날수 있는

 

확률은3%불과하다 . 참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는 커플에게 많이들 하는 말이죠

 

틀린말은 아닌것 같습니다 .

 

그만큼 힘들고 어렵고 서로 더 배려하고 고쳐야 하는 단점도 많습니다 .

 

하지만 그런것들을 양보하고 배려하고 고쳐가고 마추어 가면서 더 단단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

 

참 다시 만나기까지 힘들었고 어렵게 어렵게 꿈꾸던 사랑을 하고있습니다 .

 

아직은 부족한것 투성이고 단점 투성이인 저지만

 

제가 살면서 이만한 여자를 만날수있을 자신도 없고 제인생의 마지막 여자라는 생각을 합니다 .

 

저의 사랑 행복할수있게 응원많이 해주세요^^

 

그럼 분명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행복한 사랑이 찾아 올거라 믿습니다 .

 

이런글 처음 적어보는대 밤새고 해롱해롱 해서 머라고 썻는지도 기억도 않나고

 

제가 쓴글 다시 읽고 싶지도 않고 해서 그냥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

 

모두들 행복하시고 언제나 좋은일들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

 

추천 많이 해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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