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중에서도 태아는 자신이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라는 걸 무의식적으로 안다고 함 (그리고 그것이 그 아이의 생애에 영향을 미침) --------------------------------------------------------------------------------------- 내용 더 추가해요 인간은 누구나 어머니 뱃속에서 들은 것들로부터 자신의 운명을 만들어갈 수 있는 최초의 기억을 형성한다. 스웨던, 필란드, 노르웨이의 3개국 공동 연구(원치 않는 임신으로 임신 내내 태아가 엄마로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태어난 아기를 출생 후 25년까지 추적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태어난 아기는 (1) 출생 시 저체중아가 많았고, (2) 생후 1년까지 사망률이 높았으며, (3) 뇌성마비가 많았고, (4) 초등학교 성적이 떨어졌으며, (5) 14세에 실시한 IQ가 평균 86밖에 되지 않았고, (6) 학교 성적이 저조하고 자퇴율이 높았으며, (7) 병의 이환율이 높았고, (8) 범죄율이 높았으며, (9) 이성과의 관계가 파탄적이었고, (10) 담배와 술을 많이 하고 (11) 높은 정신분열증 호소 등을 보였다고 밝혔다.